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외도.이호.도둥 선거구에 출마하는 진보당 김형미 예비후보가 10일 지역 주민의 이동권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마을 순환 공공버스 노선 신설’을 1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노형-도두-이호-외도-하귀’로 이어지는 마을 순환버스 개설을 통해 주민의 이동편의권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다.그는 "이번 공약은 도심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버스 노선이 한정적이고 배차 간격이 길어 불편을 겪어온 이호동과 도두동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것"이라며 "현재 이호·도두 주민들은 서쪽으로 인접한 하귀 지
김형미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역주민의 이동권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을 순환 공공버스 노선을 신설하겠다고 공약했다.김 후보는 “현재 이호·도두 주민들은 하귀지역으로 이동하고 싶어도 직통 노선이 없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주민들이 제안한 노형→도두→이호→외도→하귀를 지나 다시 노형으로 되돌아오는 마을버스를 공공노선으로 신설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김 후보는 “노형중에서 하교하는 외도동 학생들의 경우 이미 한라중에서 버스 안이 만원이 돼 도착하는
배우자의 불륜은 이혼소송이 가능한 사유 중 첫 번째에 해당하는 것으로 실제 소송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부정행위는 혼인의 의무를 함께 약속한 배우자를 기만하는 행위로 배우자에게 크나큰 상처와 정신적 충격을 주게 되어 법에서도 유책을 인정해 위자료를 지급하게 한다. 배우자의 외도로 이혼소송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외도 증거를 꼼꼼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드라마나 영화에서처럼 흥신소나 불법 심부름센터를 통해 미행하거나 합법적이지 못한 방법으로 증거를 수집하게 되면 증거로 사용 안 될뿐더러 역으로 고소를 당할 수도 있는 일이므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외도동, 이호동, 도두동 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김형미 예비후보는 "도두 하수처리장 불법시공을 규탄한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도두 주민들은 1988년부터 35년간 제주 전역의 오·폐수를 묵묵히 받아내며 악취와 오염, 황금어장의 황폐화를 견뎌온 분들"이라며, "청정 바다 복원이라는 일념으로 현대화 사업에 협조하며 어업 피해까지 감수한 어민들에게 돌아온 것이 ‘약정 위반’과 ‘불법 시공’이라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지적했다.이어 “당초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고한 점용 지침(폭 10m, 길이 8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는 5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 무상버스 시대를 열어 도민 생활비를 절감시키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김 예비후보를 비롯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에 나서는 오라동 선거구 부람준 예비후보와 이도2동을 선거구 송경남 예비후보, 외도.이호.도두동 선거구 김형미 예비후보, 연동을 정근효 예비후보가 함께했다.김 예비후보는 "현재 제주 대중교통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며 "매년 1100억원이라는 막대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는 4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는 양당 선수 교체가 아니라 양당 정치 20년 그 자체를 심판하는 선거"라며 "오만한 기득권 정치를 끝장내고 진보 도지사와 진보 도의회를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이 자리에는 김 예비후보를 비롯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에 나서는 오라동 선거구 부람준 예비후보와 이도2동을 선거구 송경남 예비후보, 외도.이호.도두동 선거구 김형미 예비후보가 함께했다.김 예비후보는 "지금 제주의 정치는 중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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