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옥천군의회는 지난 6일 군의원과 옥천군파크골프연합회 임원, 체육사업소 관계자 등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 간담회실에서
김만식 기자 = 옥천군의회는 지난 30일 제33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용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의회 위상 제고 및 자치조직권 확
김만식 기자 = 옥천군의회는 지난 2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회 옥천군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
김만식 기자 = 옥천군의회는 31일 제33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박영미 의원이 ‘정지용호의 안정적 운항과 이용 환경 개선 촉구’를 주제
김만식 기자 = 옥천군의회는 지난 5일 제334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조규룡 의원이 '대한민국 5대 관광권 선정에 대비한 옥천군의 선제적
안효익 충북 옥천군의회 의장이 5일 본회의에서 전날 옥천군이 제출한 지방채 발행 동의안 처리를 보류한 배경을 밝히며 옥천군의 재정운용 행태를 강도 높게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안 의장은 “의원 모두 지방채 발행의 취지와 필요성엔 공감했지만 집행부가 납득할만한 설명이나 실질적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다"며 “특히 지방채 상환계획은 `지방교부세가 늘 것'이라거나 `세출을 구조조정하겠다'는 등의 자의적·추상적 대책에 불과했다”고 비판했다.이어 “10년 전부터 준비해온 신청사 건립에 대규모 투자가 충분히 예상됐음에도
충북 옥천군의회 조규룡 의원은 5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발언에 나서 옥천군에 “정부의 `대한민국 5대 관광권 선정 정책'에 선제적 대응하라”고 촉구했다.조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는 수도권에 집중되는 외국인 관광객을 지방으로 분산해 지방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지방 국제공항을 중심으로 5대 관광권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 안에 권역별 연계도시를 선정하고 2030년까지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옥천군은 청주국제공항과 대전권을 잇는 요지에 위치해 있고 충북 남부권 지자체와 함께 공동 관광 브랜드
박영미 충북 옥천군의회 의원은 지난 31일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옥천군이 대청호에서 운행하는 정지용호의 안정적 운항과 이용객 편의를 위한 환경 개선을 촉구했다.박 의원은 “지난 3월 운항을 시작한 친환경 전기 도선 ‘정지용호’가 단절됐던 대청호 뱃길을 복원해 수몰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대청호 수변교통망을 구축하는 성과를 내고있으나 예약 시스템과 편의시설, 이용자 서비스 등 운영 전반에서 미비점이 적지않다”고 지적했다.이어 "정지용호 활성화를 위해 선착장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인터넷 사전예약 시스템을 구축하는
충북 옥천군의회는 21일 본회의장에서 군내 중·고등학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9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했다.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직접 체험하며 지방자치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배우고 책임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한 행사로 10대 옥천군의회 들어 처음 열었다.참가한 학생들은 의장과 의회사무과장, 의사팀장, 군의원 등의 역할을 맡아 실제 본회의 운영 절차를 체험했다.학생들은 바람직한 교내 휴대전화 사용에 관한 조례안, 어린이 교통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안, 청소년 인터넷 및 스마트폰
안효익 옥천군의회 의장은 4일 임시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옥천의 청정한 생태환경과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에 주력해 달라”고 집행기관에 주문했다.안 의장은 “각종 규제 속에서도 지켜온 대청호와 금강의 청정한 생태환경은 다른 지역이 모방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관광객 수에만 집중할 게 아니라 관광객이 지역에 머물며 소비하고 주민 소득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관광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대청호 생태 군립공원의 차질 없는 조성, 숙박시설 확충, 청년 창업·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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