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는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14일간 열린 제334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이번 제3차 본회의에서는 박지효·채승우·전정·강정선·박순례·최옥주·박지선 의원 순서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되었으며, 주요 안건들이 처리되었다. 이 날 처리된 안건으로는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 등 조례안 5건,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일부개정조례안 3건,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
송파구의회는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33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손병화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출범 두 달을 맞은 제10대 송파구의회는 구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첫걸음을 내딛겠다"라며,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 정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고 밝혔다.이어 집행기관과의 관계에 대해 "합리적인 지적과 비판에 대해 인사권은 단체장의 고유 권한이라며 귀를 막고 인사권을 사유화하는 것은 상호존중과 협력을 바탕
송파구의회는 8일 제33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전정 행정교육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송파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해임 및 자진사퇴 촉구 건의안’의 일부 내용을 수정하는 번안동의안을 의결했다.앞서 구의회는 7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해당 건의안을 의결한 바 있다.다음은 건의안 전문.송파구시설관리공단은 약 65만 송파구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송파구의 대표적인 지방공기업이다. 2026년도 송파구 예산에서만 261억 6,733만 3천원의 구 예산이 공단 관련 전출금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구
송파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안나 송파구의원이 서강석 송파구청장에게 의회와 구민을 향한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을 요구했다.김 의원은 7일 열린 송파구의회 제3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지난달 열린 제10대 송파구의회 개원기념식 당시 서 구청장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의회를 대하는 집행부의 태도에 변화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구청장이 그동안 의회와 집행기관을 ‘수레의 양 바퀴’에 비유해 협력을 강조해 왔지만, 실제로는 의회의 문제 제기와 견제 기능을 충
송파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강무 송파구의원이 서강석 송파구청장에게 의회의 문제 제기에 책임 있게 답하고, 최근 개원기념식에서의 발언에 대해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7일 열린 송파구의회 제3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 과정과 이후 집행부의 대응을 거론하며 의회와의 소통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그는 시설관리공단이 구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지방공기업인 만큼 이사장 임명은 단순한 인사권 행사를 넘어 임명 배경과 기준, 검증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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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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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 서울시의원, 건설기술심의 전문성 강화 위한 조례 개정안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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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병진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 제33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구성 규모를 확대하고, 설계심의분과위원회의 전문성과 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개정안은 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위원 정수를 현행 300명 이내에서 330명 이내로 확대하고, 설계심의분과위원회는 현행 50명 이상 70명 이내에서 50명 이상 1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