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은 3월 3일 10시 교육지원청 대가야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3. 1.자 전입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생일직원 축하 및 교육장님 인사말씀, 교직원 연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서 고령교육이 지향하는 ‘따뜻한 배움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행복 교육’의 가치를 함께 나누며, 구성원 간 신뢰와 소통을 더욱 깊이 있게 발전시켰다.정태호 교육장은 “소통은 조직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다”며, “진정으로 귀로 듣고 말하며 대화하는 것이 조직의 어떤 가치보
김해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24일 김해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영양교사, 영양사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급식 정책의 현장 안착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이번 연수는 경상남도교육청이 발표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건강한 학교급식’ 정책 방향에 발맞춰, 학교급식의 전문성과 공공성, 청렴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 내용은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계획 안내 ▲학교급식 위생·안전
협동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으로 피지컬 AI 로봇 자동화의 미래를 열어가는 뉴로메카가 경북 지역 로봇 산업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뉴로메카는 포항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안전로봇실증센터에서 개최된 ‘경북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산·연·관 공동선포식’에 참석해 경북 로봇 산업의 공동 비전을 선포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특히 뉴로메카 박종훈 대표는 포항AI로봇기업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협의회의 발족을 선포했다. 박 대표는 발족문을 통해 AI가 실제 물리적 공간에서 스스로
김해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24일 김해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영양교사, 영양사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급식 정책의 현장 안착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이번 연수는 경상남도교육청이 발표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건강한 학교급식’ 정책 방향에 발맞춰, 학교급식의 전문성과 공공성, 청렴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 내용은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계획 안내 ▲학교급식 위생·안전 교육 ▲공직자 청
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대회의실에서 학부모단체 대표, 교육발전특구 및 미래교육지구 관계자, 유·초·중·고 교장 대표 등 30여 명의 교육공동체가 한 자리에 모여 ‘2026 칠곡교육 소통대길 톡’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6 칠곡교육 주요 교육활동을 안내하고, 교육감과 함께하는'대화의 시간'에는 참석자 간 공감대 형성과 자유로운 의견 교환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칠곡 교육 발전 발향, 미래 교육 환경 조성, 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진화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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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
담양군문화재단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실천과제는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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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리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영웅 김윤지만 남기고 역사속으로......
지난 3월7일 개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10일 동안의 열전을 뒤로하고 과거로 돌아갔다.이제 동계패럴림픽은 4년 후인 오눈 20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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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제313회 임시회 개회…추경예산·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의
정선군의회가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13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회기 첫날인 13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각종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처리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민간위탁심사특별위원회를 차례로 개최해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정선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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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수 한그릇에 담은 희망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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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돈 안쓰는 선거 제도화”...농협 자체 개혁안 발표
선거·인사·내부통제 전면 손질…“농협 신뢰 회복 나서”준법감시위·독립이사제 제시…실행력 확보 성패 가를 듯 농협개혁위원회가 선거제도와 인사, 책임경영, 내부통제 전반을 손보는 자체 개혁안을 지난 11일 내놨다. 농협중앙회장 선거의 금권·과열 논란, 퇴직자 재취업을 둘러싼 회전문 인사, 내부통제 취약성에 대한 비판이 누적된 상황에서 농협이 자율적 제도개선에 나섰다는 점에서 이번 발표는 적잖은 의미를 갖는다는 평가다.이번 개혁안의 핵심은 ▲‘돈 안 쓰는 선거’의 제도화 ▲인사 공정성과 계열사 인사 독립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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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수 선거, 국힘 예비후보 5명 동시 경선
6.3지방선거 성주 군수 선거는 단연 이병환 군수의 3선 연임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성주에는 “안정적인 연속 발전”과 “피로도가 높다”는 각각의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22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성주 군수 공천에는 이병환 군수를 비롯해 전화식 전 성주부군수, 정영길 경북도의원, 최성곤 계명대학명예교수, 이상길 청도공영사업공사 비상임 이사 등 5명이 도전장을 냈다.이들은 지난 20일 오후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면접을 통해 경선에 참여키로 했다. 이달 26일부터 여론조사 형식의 경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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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예비후보 “포스트 APEC으로 경주 성장엔진 재가동…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포스트 APEC 프로젝트’를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국제교류를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전환 구상을 밝혔다. 관광객 증가를 시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출마선언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을 분야별로 구체화하는 설명자료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신규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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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재정경제부 서기관 승진
◇ 서기관 승진▲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박종석▲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황신현▲기획조정실 혁신정책담당관실 이금석▲혁신성장실 기업환경과 박지영▲혁신성장실 전략경제총괄과 유형세▲세제실 조세정책과 이원준▲세제실 법인세제과 정지운▲세제실 국제조세제도과 전종현▲국고실 국고총괄과 이종민▲경제정책국 종합정책과 최봉석▲경제구조개혁국 경제구조개혁총괄과 윤지원▲국제금융국 국제금융과 이용준▲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김상형▲대외경제국 국제경제과 김연대▲대외경제국 통상정책과 박지혜▲개발금융국 개발금융총괄과 홍가영▲공공정책국 공공윤리정책과 이상윤▲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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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민 “상주 재도약” 화합의 정치 선언
안재민상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상주의 재도약을 위한 ‘화합의 정치’를 선언했다. 안 후보는“상주 발전은 결코 한 사람의 힘으로 이룰 수 없다”며“어르신들의 지혜로운 경륜과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1천여 공직자의 행정력, 그리고 상주 정치권 모두의 화합된 힘이 모여야 상주가 살아날 수 있다”고 간절히 호소하면서, 상주시 전체 지도를 펼쳐 놓고 지역별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실무 중심의,‘맞춤형 공약’을 제시 했다. 주요 공약은 △함창·공검·이안 권역: 전통산업의 현대적 계승과 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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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초대형 산불 1년… 그래도 희망은 핀다
화마의 상흔 속에도 희망은 꽃피고 있다. 지난 2025년 3월 경북 5개 시·군을 휩쓴 초대형 산불이 발생한 지 1주년을 맞이했다. 당시 산불은 산림 9만9417ha를 태우며 역대 산불 피해 규모 1위를 기록했고 183명의 인명피해와 5499명의 이재민을 남겼다. 산불 진화 직후, 경북도는 선제적으로 특별법안을 마련해 정치권에 특위구성과 특별법 제정을 요청했다. 그 결과 요구사항이 대부분 반영된 특별법이 지난해 9월25일 국회를 통과했다. 이는 산불재난 관련 최초의 특별법이 경북도의 주도로 만들어 진 것이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