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이 6월 치러지는 제9회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6일 최 시장은 이날 출마 선언을 통해 지난 4년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정치란 바르게 놓는 것’의 기치 아래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중단 없는 전진을 약속했다.그는 선언문 서두에서 지난 4년 전 당선 당시를 ‘기적’이라 회상했다. 민주당 지지세가 압도적이었던 험난한 정치 지형에서 시민들이 오직 ‘인물과 비전’만을 보고 자신을 선택해 준 것에 대한 깊은 감사를 표했다.최 시장은 “다른 이들의 달력으로는 4년이었으나, 저의 달력으로는
“음반과 공연 타이틀은 ‘아리랑’인데, 왜 노래 ‘아리랑’은 없느냐?” 오는 20일, 4년의 공백을 깨고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하며, 21일
문음미 기자 = “위기의 순간, 광주는 달랐습니다. 그리고 정책도 달랐습니다. 지난 4년의 광주의 변화입니다. 그 중심에 광주시민과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구청장 재선 행보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18일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최훈식 더불어민주당 장수군수 예비후보가 30일 재선을 향한 출마선언에 나섰다. 최훈식 예비후보는 이날 장수군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출마 선언문을 통해 "지난 4년의 성과를 바...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 공천 심사에서 컷오프됐다.윤 구청장은 12일 오전 11시 효성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구청장 동 방문 행사 ‘생생 계양통’ 자리에서 “컷오프가 어제 확정돼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그러면서 “4년의 평가를 한 번 더 받고
수원화성 남문 팔달문 주변을 한 바퀴 돌면 이내 길이 보인다. 세계문화유산 성곽을 따라 이어지는 5.1㎞의 ‘팔색길 8코스’다. 팔색길 안내센터도 없고, 안내원도 없다. 길은 있지만, 길을 이끌 사람이 사라졌다.팔색길은 수원시가 2010년 기본계획을 세우고 약 4년의 준비 끝에 201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이 17일 "전남광주 통합의 역사적 전환기를 꽃 피우고 열매 맺어 광양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며 광양시장 재선 출마를 선언했다. 정 시장은 이날 오후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환의 시대에는 오랜 세월을 준비하고 검증된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30년 공직 생활과 4년의 국회의원 경험과 노
“위기의 순간, 광주는 달랐습니다. 그리고 정책도 달랐습니다. 지난 4년의 광주의 변화입니다. 그 중심에 광주시민과 공직자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특별시민이 됩니다. 인재특별시, 일자리특별시, 꿀잼특별시로 더 부강한 기회특별시를 함께 만듭시다.”광주광역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 광주, 우리가 만들어가는 봄’을 주제로 ‘3월 정례조회’를 열고,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지자체 간 통합으로 출범하게 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구상을 공유했다.이날 정례조회에는 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광주전
지적박물관장 이범관이 지난 27일 세종문화회관 지하 1층 친니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한국영토학회 이사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임됐다.한국영토학회는 대한민국 국회 산하 기관으로 서울대학교 신용하 명예교수가 초대 회장을 맡아 설립한 학회로서 국내 영토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다. 이범관 신임 회장은 제2대 이기석 회장, 제3대 이상태 회장에 이어 임기 4년의 제4대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이 회장은 한국지적학회장, 대한부동산학회장, 국제지적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번 선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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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AI 프로젝트’ 확정 ··· GPU 3000장으로 국산 파운데이션 모델 키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을 최종 의결하고, 정부 보유 GPU 1만 장 중 3000장을 52개 핵심 과제에 우선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부처 수요 접수 결과 접수된 121개 과제 중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준으로 엄선된 52개 과제가 대상이다. 특히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 모빌리티, 의료 분야의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GPU를 우선 공급할 핵심 수요부처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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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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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로 데이터 통합 ··· 진정한 AI 민주화 연다”
데이터브릭스는 서울에서 개최된 ‘데이터브릭스 AI 데이즈 서울 2026’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AI 에이전트의 지능으로 전환하는 차세대 통합 플랫폼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기업의 AI 도입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AI 성공 여정을 공유했다. 그동안 많은 기업이 AI 도입에 실패한 주된 원인으로는 분석 환경과 운영 환경의 단절이 꼽힌다.닉 에어스 데이터브릭스 아태지역 부사장은 “과거의 데이터베이스 기술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다”며 “분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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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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