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역 동화아이위시 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 20일 입주 4주년을 맞아 「4년의 동행, 함께 나누는 시간」 나눔 챌린지를 통해 모인 생필품 1,000여 점과 쌀 20kg 20포, 기부금 200여만 원을 대구 남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에덴원에 전달하였다.달서구에 있는 죽전역 동화아이위시 입주자대표회의와 입주민들이 입주 4주년을 기념하여 「4년의 동행, 함께 나누는 시간」 나눔 챌린지를 진행하며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화제가 되고 있다.입주자대표회의가 주최한 이번 나눔 챌린지는 7월 3일부
중부뉴스통신 = 하남시가 민선 9기 4년의 성공을 견인할 시정 마스터플랜과 미래 성장 전략을 구체화했다.하남시 미래발전위원회는 7월 20일 하남시
민선 7기 이후 4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시정의 키를 잡은 한대희 군포시장이 취임 한 달이 지났다. 지난 6월 지방선거를 거쳐 7월 공식 취임한 그에게 지난 한 달은 단순한 적응 기간이 아니었다.
여주시의회가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목표로 제5대 전반기 의정 행보를 본격화한다.제5대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은 임기 내 최우선 과제로 여주시의 지속가능하고 실현가능한 발전 계획인 가칭 ‘여주르네상스 프로젝트’ 수립을 제시했다.박 의장은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뇌물 비위로 관리·감독 부실이 도마 위에 오른 울산연구원이 전방위 쇄신에 나선다. 연구와 무관한 사업 기능을 분리하고 연구인력을 확충하는 등 정책연구기관 본연의 기능을 되찾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10일 울산연구원 4층 대회의실에서 현장 점검 회의를 열었다. 점검은 최근 울산연구원 소속 직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돼 법원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회의 테이블에는 중대 비위가 발생하고 형사처벌까지 이어지는 동안 연구원 자체 감사와 관리·감독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이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은 27일 “민선9기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부서별 주도적인 보완과 새로운 역점 과제를 적극 발굴해 달라”고 주문했다.이 시장은 이날 `8월 월간업무보고'에서 “공약은 선거 과정과 인수위를 거쳐 마련됐으나 이를 현장에서 실현하고 완성하는 실질적인 주체는 결국 청주시 집행부”라며 “기존 계획에 안주하지 말고 시정에 꼭 필요한 역점 과제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최종 계획에 녹여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향후 4년의 청사진이 될 주요 업무계획과 예산 편성이 서로 긴밀히 맞물리도록 부서 간
하남시가 민선 9기 4년의 성공을 견인할 시정 마스터플랜과 미래 성장 전략을 구체화했다.하남시 미래발전위원회는 7월 20일 하남시청에서 향후 시정의 나침반이 될 ‘민선 9기 하남시 미래발전위원회 백서’를 이현재 하남시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홍준 위원장을 비롯한 5개 분과 위원과 자문위원이 참석해 지난 6월 15일 발대식 이후 한 달여간 이어온 치열한 정책 설계 행보를 마무리하고 그 결실을 공식화했다.이번 백서는 통상적인 인수위원회 백서와 성격이 다르다. 재선에 성공한 이현재 시장은
KBS 울산방송국의 ‘울산시대’가 200회를 맞아 특집 방송을 준비했다. 그동안 울산시대가 걸어온 시간을 되돌아보는 200회 특집 ‘심현섭의 울산시대’는 14일 오후 7시40분 KBS 1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울산의 이야기는 울산 사람이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뜨리고 외부인의 눈에 비친 모습을 통해 새로운 울산을 열어가는 방법을 때로는 재밌게, 때로는 심도 있게 풀어가는 울산시대는 지난 2022년 4월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200회 동안 매주 금요일 울산 시민들의 즐거운 저녁을 책임져 왔다. 특히 첫 방송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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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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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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