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남 섬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원산도와 고대도를 잇는 직항로 개설과 항만 인프라 확충 등 근본적인 교통·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최은순 의원은 15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개최까지 200여 일 남짓 남은 섬비엔날레의 철저한 사전 준비를 강력히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내년 4월 3일에 개최되는 2027 제1회 섬비엔날레를 앞두고 행사장 내 교통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14일 ‘제2차 섬비엔날레 교통대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7월 2일 열린 1차 협의회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조직위를 비롯해 충남도, 보령시, 보령경찰서, 충남교통방송, 주민대표, 모범운전자회, 대천여객, 용역사 등 관계자 28명이 참석한 지난 회의에서는 원산도 현장 답사를 진행하고 교통영향평가 및 교통대책 수립 용역 착수에 따른 실무 의견을 교환했다
  충남도가 2027년을 화려하게 빛낼 국제행사인 ‘제1회 섬비엔날레’와 ‘논산딸기엑스포’ 개최 소식을 전국에 알렸다.  도는 11일 전북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1회 전국시도공무원친선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가두 행진을 통해 충남 대표 국제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 가두 행진은 한자리에 모인 전국 시·도 공무원들에게 국제행사 개최를 알리고, 도의 역점 사업인 문화·관광·산업의 비전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도청 직원들은 ‘2027 제1회 섬비엔날레’와 ‘2027 논산딸기엑
2027년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를 앞두고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 등 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먹거리가 첫선을 보였다.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9일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리 소재 원산도 모빌리티 플랫폼에서 ‘섬비엔날레 특산물 활용 음식 메뉴 개발’ 품평회를 개최했다.이번 품평회는 조직위가 주꾸미·바지락 등을 활용해 개발한 특산물 레시피를 원산도와 고대도 푸드트럭 운영자들에게 보급·교육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개발·보급한 특산물 레시피는 ▲콩튀토핑 떡볶이 ▲새우김밥 ▲까망쫀득 치킨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2027년 제1회 섬비엔날레 주전시장에 지역주민을 비롯한 각계 도민의 섬에 대한 추억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조직위는 충남 보령시 원산도 ‘섬문화예술플랫폼’ 야외 담장에 ‘섬의 기억’을 주제로 지역사회가 폭넓게 참여하는 공공 예술 작품을 제작·설치한다. 이번 공공 예술 작품은 도민 공모전과 보령시 청소년 미술 실기대회, 지역 예술인 협업, 도내 대학생 참여, 만세보령문화제 연계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제작한다. 각계 참여자 1,700여 명이 ‘섬의 기억’을 주제로 작품을 제출하면,
김만식 기자 = 내년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를 앞두고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 등 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먹거리가 첫 선을 보였다. (재
김만식 기자 = 충남도와 시군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최소화와 ‘2027 섬비엔날레’ 성공 개최 등을 위해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한다. 도는 25
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최은순 의원은 15일 제3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2027 섬
충남도민의 ‘섬 이야기’가 예술작품으로 남는다.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027년 국내 최초로 열리는 ‘1회 섬 비엔날레’를 앞두고 도민참여형 공모전 ‘섬의 기억’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민들이 보령을 비롯한 서해 섬에서 쌓은 추억과 일상, 풍경과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들어 비엔날레 전시공간을 함께 완성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다.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최은순 의원은 15일 제3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2027 섬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촉구했다. 최 의원은 섬비엔날레를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결정한 박수현 도지사에게 감사를 표하고, 개최까지 200여 일밖에 남지 않은 만큼 원산도와 고대도를 연결하는 직항로와 항만시설에 대한 근본 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 문화행사임에도 인지도가 매우 낮아 충남도와 보령시, 조직위원회가 국내외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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