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는 지난 9월 29~30일 이틀간 서구청 소속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하여 ‘2026년 하반기 작업환경측정’을 실시했다. 작업환경측정은 「산업안전보건법」 제125조에 따라 소음, 분진, 화학물질 등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유해인자에 대한 근로자의 노출 정도를 측정·평가하고, 실질적
대구시가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 버티포트 설치를 추진하는 가운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대구시는 18일 오후 서구청 구민홀에서 ‘UAM 지역 시범사업 주민설명회’를 열었다.이날 설명회에는 약 140명의 시민과 관계 공무
대구 서구는 지난 22일 신평리시장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의용소방대원, 서부소방서, 서구청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예방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캠페인은 시장을 찾은 주민 대상으로 화재 예방수칙,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초기 행동요령 ,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 담은 리플릿 홍보물 배부와, 특히
대구 서구청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15일, 상리공원 동측 일원에서 민관 합동 대청소 활동을 대대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대청소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청소에는 서구청 직원들을 비롯해 서대구산업단지 관리공단 임직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12일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서구청 들불홀에서 MBC ‘무한도전’으로 유명한 김태호 PD와 서구 관광홍보대사 ‘슈가토끼’를 초청해 ‘트렌드를 이끄는 힘’ 특강과 마피아 게임 등 참여형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서구 청년축제 무한도ZONE’을 개최했다.
대구 서구는 추석 연휴, 주차 편의를 돕고자 공공주차장 44곳 총 1901면을 무료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개방되는 주차장은 학교 주차장 27곳, 공공기관 부설주차장 15곳, 노상 공영주차장 2곳 총 1901면 등으로, 주차장은 기관 및 학교 운영 사정에 따라 개방 날짜와 시간이 상이하니 위치와 운영시간은 서구청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
대구 서구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7일 경운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폭력 예방 및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구청, 경운초등학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교폭력 예방하여 학교 웃음꽃 피우자’, ‘유괴·예방 어린이 안전 수칙’ 등의 문
부산지방세무사회 산하의 서부산지역세무사회 부산진지역세무사회는 지난 8일, 9일 부산광역시 서구청·동구청과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고향사랑기부제 공동 홍보 ▲지역 주민 및 납세자 대상 홍보활동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8일 서구청과의 협약에는 부산지방세무사회 권영희 회장, 박성일 부회장, 김연선 상임총무이사, 이태신 서부산지역회장, 이기호 서부산
대구 달서구의회 공동주택 주거문화 선진화 연구회가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 방안 마련을 위해 세종시와 대전 서구, 국토교통부 등을 방문했다.연구회는 장시훈·고명욱·황국주·정재성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공동주택 관리 민원과 입주민 갈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원센터 설립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17일에는 세종시 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와 대전 서구청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찾아 조직 구성과 민원 처리, 관리비 점검, 장기수선계획 지원, 전문가 자문 등 운영 사례를 살폈다.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와의 간담회에서는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5번째 비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0월 7일 누리호는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역대 가장 많은 15기의 위성을 싣고 다시 우주로 향한다.이번 5차 발사는 한국 우주항공 기술의 중요한 분기점으로 꼽힌다. 처음으로 여러 대의 초소형위성을 군집 형태로 궤도에 투입하는 데다 내년 6차 발사까지 이어지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도 막바지에 접어들기 때문이다. ◆첫 군집위성 임무 나선 누리호…네온샛 5기·큐브위성 10기 투입27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에 따르면 누리호 5
제주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운영되던 일명 '떴다방' 형태의 무등록 게임장이 적발됐다.서귀포경찰서는 게임장 업주 ㄱ씨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교육환경 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채굴방'이라는 변종된 형태의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지자체에 등록하지 않고 채굴기 대여료 명목으로 요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또, 등급 분류를 받은 내용과 방식을 위반해 인터넷 컴퓨터 게임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 혐의도 함께 받는다.경찰은 서귀포 성산읍 한 초등학교 인근에 무등록게임장이
축제장 곳곳에서 춤판을 열고 관람객을 그 안으로 이끄는 이들이 있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탈놀이단 ‘리멤버’가 공연과 현장 퍼포먼스를 펼치며 축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탈놀이단은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과 문화 인력을 중심으로 2014년 결성됐다. 올해로 13년째를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1일 국내 MICE 업계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항 MICE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마쳤다. 이번 팸투어는 2027년 POEX 개관을 앞두고 주요 MICE 관계자들에게 포항의 행사 개최 여건을 소개하고, 지역 산업과 관광 자원을 연계한 현장 체험을 통해 향후 전시·컨벤션 행사 유치 가능성을 높이
포항시는 1일 ㈜포항영일신항만에서 러시아 최대 물류·운송 그룹 DELO 관계자들과 만나 영일만항과 러시아 극동지역 간 물류 네트워크 구축 및 북극항로 특화항만으로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포항영일신항만㈜, ㈜코르웰, RusTrans Group, ICIE, 경상북도와 체결한 ‘동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