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국립인천대학교 학생들이 베트남 현지 장애인들과 휠체어 태극권을 함께 수련하며 스포츠를 통한 포용과 국제협력의 의미를 직접 실천했다.
함양군이 베트남 국제식품박람회에서 500만 달러 수출 협약과 상담 성과를 올렸다.함양군은 11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2026 베트남 국제식품박람회(Vietf
18시간전
AI·테크·푸드·라이프스타일 분야 중심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 가능성 타진 경북 포항지역 기업들이 베트남 현지에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판로 확대에...
문경대학교가 베트남 현지에서 유학박람회를 열어 K-유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며 글로벌 인재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지 유학원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해외 우수 인재를 적극 유치하며 대학 국제화와 지역 동반성장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문경대학교는 지난 19일
한국의 비수도권 스타트업 20곳이 베트남 호찌민에서 현지 기업·투자기관과 총 66건, 1,569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력은 지난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호찌민에서 진행된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를 통해 이뤄졌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한국남부발전이 공동으로 총괄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한 해외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이다.참가 기업들은 베트남 혁신 비즈니스 박람회 ‘이노엑스 2026’에 공동관을 마련하고 현지 바이어·투자자들과 266차례의 구매·투자 상담을 진
롯데카드의 베트남 현지 법인인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이 종합금융회사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현지 시장 진출 이후 약 8년 만에 기업금융과 리스 등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면서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은 지난 8월 28일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기존 소비자금융회사에서 종합금융회사로의 전환을 승인받았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전환으로 개인 고객 중심이었던 사업 구조에 변화가 예상된다. 앞으로 기업과 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한 금융서비스가 가능해지면서 우량 기업에 대한 신용·담보대출과 영업용 차
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베트남 호치민 티소몰에서 제주 해양수산 및 지역연고자원 우수 제품 판촉전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베트남 시장에 청정 제주 제품의 우수성을 직접 알리고,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 현장에서는 청정 제주의 매력을 담은 ‘제주산 갈치’와 ‘감태패스토’를 비롯해 K-푸드 트렌드에 맞춘 ‘스낵김’, ‘스틱김자반’ 등 제주 8개 우수 기업의 다채로운 식품과 화장품이 현지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베트남 자동차 브랜드 빈패스트가 7월 베트남에서 전기차 2만1781대를 인도해 올해 1~7월 누적 인도량이 13만7697대로 늘었다. 15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이 수치는 지난해 베트남 연간 인도량 17만5099대의 79%에 해당한다.7월 인도량은 6월 1만7955대보다 21.3% 증가했다. 빈패스트는 현재 추세를 유지하면 올해 자국 시장에서 지난해 기록을 크게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베트남 자동차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높다. VnExpress 집계 기준으로 2025년 빈패스트와
2주전
인천대학교 HUSS 포용사회사업단이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와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베트남 꽝찌성 동하와 다낭 일대에서 '2026 장애인 무예 수련 지원 사업 연계 해외 현장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무예를 매개로 대학생들이 국제협력 현장에서 직접 교육 운영과 참가자 지원에 참여하는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베트남 현지 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학생들의 국제협력 실무역량과 포용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해외 현장 프로그램에는 인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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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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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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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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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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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이 트로트·K팝·힙합·밴드·EDM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경남 의령군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의령군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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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프랑스 미스트랄과 협력...반도체 특화 AI 만든다
삼성전자가 프랑스 인공지능 기업 미스트랄 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반도체 설계와 제조에 특화된 자체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DS부문이 축적한 반도체 기술·제조 데이터에 미스트랄 AI의 고효율 모델 기술을 결합하는 방식이다.미스트랄 AI는 아르튀르 멘쉬 최고경영자를 중심으로 구글 딥마인드와 메타 출신 AI 연구진이 설립한 기업이다. 유럽 AI 생태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꼽힌다. 금융과 제조, 에너지처럼 높은 수준의 데이터 보안이 요구되는 산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