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주푸른초등학교는 9월 1일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당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국가상징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김만식 기자 =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을 이끌고 있는 박수현 지사가 지난달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어 차관을 연이어 만나며 내년 정부예산 확보
김만식 기자 = 손화정 초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최근 초등학생 학부모에 이어 중·고등학생 학부모들까지 잇따라 만나며 현장 중심 교육정책 추
이재명 대통령이 광역단체장에 이어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들과 잇따라 만나며 지방정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인천·경기 기초단체장들도 27일 청와대를 찾아 지방주도 성장과 지역 현안을 공유했다.
김만식 기자 = 윤희신 태안군수가 지난달 29일 정부청사를 방문해 지역 위기 극복을 촉구한 데 이어, 4일 박수현 충남도지사를 만나며 태안군의
“지금의 도서관은 조용히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라 책도 읽고, 체험도 하고, 배우고 만나며 소통하는 공간이어야 합니다.”윤명희 경기도서관 초대 관장은 현재 도서관의 역할을 위와 같이 정의했다.
오 위원장, “권리당원 10만명 시대 열고 경북 책임지는 정당으로 도약”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이 취임 직후 지역위원장과 광역·기초의원들을 잇달아 만나며 당 조직...
하남문화재단은 지난 13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이 관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한·불수교 14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문화예술을 통해 양국의 우정과 교류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과 프랑스의 서로 다른 예술적 전통이 한 무대에서 만나며 국경과 장르를 넘어 문화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이날 무대에서는 한국의 정서와 역동성을 담은 전통예술부터 프랑스 클래식
충북 제천 용두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난 27일 유치원 3~5세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손인형극 ‘헨젤과 그레텔’을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손인형극으로 만나며 문화예술을 즐기는 동시에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알록달록하게 꾸며진 무대와 손인형의 움직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헨젤과 그레텔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웃고 놀라는 등 이야기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반응했다. 특히 공연 속 상황을 통해
22시간전
그린피스가 경북 영덕 산불 이재민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증언집 를 2일 펴냈다.이 책은 영덕군 지품면 신안리 마을의 산불 이재민 12명의 증언이 담긴 증언집이자 이들과 한 달에 한 번 직접 만나며 이야기를 듣고 기록한 그린피스 '기후재난 시민대응단'의 활동집이다. 지난해 3월 22일, 경북 의성에서 시작한 '괴물 산불'은 축구장 약 14만개과 맞먹는 크기를 태웠다. 산불은 경북 영덕군 지품면 신안리 마을도 휩쓸었다. 3시간 만에 온 마을이 잿더미로 변했다. 그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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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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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위해 모듈러·표준화 기반 건설 생산체계 전환 필요하다”
AI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전환 견인… K-모듈러 AIDC 기술로 공급 속도 높여야박선규 원장 “건설연, AI 데이터센터 핵심 인프라 기술에 대한 R&D 추진”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수요 증가와 고밀도화에 대응하기 위해 모듈러·표준화 기반 건설 생산체계 전환이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3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AI시대의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육성과 공급전략’ 국회 세미나에서 이같은 내용이 집중 논의됐다.이번 세미나는 박덕흠 국회부의장, 유의동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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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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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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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지출 820.9조 ‘역대 최대’…세수 호황분 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
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내년도 총지출을 820조원 이상으로 확대하는 2027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사상 처음으로 총지출이 800조원을 넘어서는 가운데 국세수입도 584조원대로 급증할 전망이다.정부는 특히 최근 10년간 내국세 추세선을 웃도는 이른바 ‘추가세수’를 재원으로 162조3000억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세수 호황기에 발생한 재원을 일회성 지출에 소진하기보다 미래 성장 투자와 재정 안정에 활용하겠다는 취지다.기획예산처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7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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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양어머니 김영식 여사가 제기한 파양 청구가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서울가정법원 가사6단독 이은주 판사는 3일 김 여사가 구 회장을 상대로 낸 재판상 파양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법원은 구체적인 판단 이유는 공개하지 않았다.이번 소송은 구 회장과 김 여사 측이 고 구본무 전 LG그룹 회장의 상속재산을 놓고 법적 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제기됐다.구광모 회장은 구본무 전 회장의 동생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의 친아들이다. 구 전 회장은 2004년 구 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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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제15대 강원지역위원장에 강창묵 후보가 당선됐다. 강창묵 당선인은 지난 2일 실시된 조합원 투표에서 투표에 참여한 538명의 조합원 중 282표를 획득, 강원지역위원장에 당선됐다. 강 당선인은 속초고와 숭실대학교를 졸업했다. 2011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강원노조 집행위원을 역임하고 2022년부터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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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금당실마을, 5일 밤 ‘라디엔티어링’ 열린다
라디오를 들으며 예천 금당실 전통마을의 가을밤을 걷고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이색 프로그램이 열린다.예천군은 오는 5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금당야행과 연계한 ‘금당실 전통마을 라디엔티어링’을 개최한다.예천군이 주최하고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사전·현장 접수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