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일도2동 선거구의 정의당 강순아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8시, 일도2동 수협사거리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의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진보진영의 지역구 후보인 강 후보는 “예비후보로 지역을 돌면서 지역주민분들께서 ‘새로운 사람이 더 젊은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며 “지역주민들이 직접 정치에 참여하는 풍경을 열어나가는 도의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3일 제주지역 23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지난 달 21일 시작된 공식 선거운동은 2일 자정을 기해 모두 마무리된다.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제주지역 선거인수는 총 56만5,350명이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41만978명, 서귀포시 15만4,372명이다.이번 선거에서는 제주도지사 3명, 교육감 3명, 제주도의원 지역구 64명, 비례대표 28명,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2명 등 총 100명의 후보가 출마했다.제주도지
국민의힘 김문근 단양군수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과 연휴를 맞아 지역 축제와 봉축법요식 현장을 잇달아 찾으며 민심과 불심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김 후보는 지난 23일 영춘면 하나로마트 앞에서 열린 합동유세를 시작으로 주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주민들은 지역경제와 정주여건, 관광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고 김 후보는 현장에서 군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공감의 시간을 이어갔다.이어 김 후보는 단양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제42회 소백산철쭉제 행사장을 찾아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이경철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출정식을 갖고, "‘더 큰 대정, 더 강한 대정’을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이날 오후 7시 시계탑 사거리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함께 경선을 치렀던 양병우 제주도의원, 김나솔 전 예비후보가 함께하며 민주당 원팀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저는 젊은시절 대정농협에서 여러분과 함께 흙먼지를 먹으며 함께 살아왔다”며 “농어민의 땀방울이 얼마나 귀한지 알기에 농민의 땀이 눈물이 되지 않는 대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밭작물 농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이경철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백조일손지묘를 참배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백 할아버지의 한 자손’라는 의미를 지닌 백조일손지묘는 4.3과 한국전쟁 당시 예비검속으로 희생당한 이들의 시신을 공동 안장한 곳이다.이 후보는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다시는 이 같은 일이 되풀이 되지 않는 더 강한 대정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백조일손지묘에서 참배를 했다”며 “오늘 저녁 7시 시계탑 앞에서 출정유세를 갖고 대정읍민들에게 각오를 밝히겠다”고 강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제주교육이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선거 기간 본질에서 벗어난 소모적인 논쟁이 펼쳐졌다며, 자신은 비방과 왜곡, 과장이 없는 '3무 선거' 약속을 이행했다고 자부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했다.그는 "예비후보 등록을 한 이후 공식선거운동 기간 도민 여러분을 한 분 한 분 만나면서 제주교육의 미래를 말하고 정책을 말씀드리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김덕홍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김 후보는 이날 오후 7시 조천읍 만세동산 광장에서 유권자와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개최했다.이날 출정식을 시작으로 김 후보는 조천읍 12개 리를 순회하며 마을별 선거유세를 진행할 계획이다.김 후보는 22일 북촌리와 선흘1리를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각 마을을 돌며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숙원사업 해결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28일부터 30일까지는 주민들과 보다 가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정방동·중앙동· 천지동·서홍동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하영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새벽 서귀포 올레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강 후보는 이날 새벽 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경제의 최전선에서 묵묵히 삶을 이어가는 상인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정방동·중앙동·천지동·서홍동은 오랜 시간 서귀포 원도심의 중심 역할을 해왔지만, 지금은 침체와 인구 감소, 생활환경 변화 등 다양한 어려움에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시작일인 21일 새벽, 제주시수협 어판장을 찾아 선거운동을 시작했다.문 후보는 이날 새벽 어판장에서 위판 현장을 둘러보고 수산업 종사자들과 직접 만나 최근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유류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수산물 유통 구조와 어업인 지원 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문 후보는 "제주의 하루는 새벽 어판장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땀 흘려 일하는 어업인과 소상공인, 서민경제를 살리는 것이 이번 선거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박정주 홍성군수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개시일인 21일 오전 9시 홍주의사총을 참배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이어 오전 10시에는 홍성5일시장 복개주차장에서 출정식을 열고 ‘홍성 대혁신’의 비전과 실천 방안을 군민들에게 직접 밝힌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군수·도의원·군의원 후보들이 총출동해 원팀 선거운동의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충남도당위원장이자 홍성·예산 국회의원인 강승규 의원도 참석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박정주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의 첫 시작을 홍주의사총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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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제주 출신 호국영웅 고 강승우 소위를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다.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는 5일 제주시 일도2동 탐라자유회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과 고인의 아들 강응봉씨 등 유족, 회원 등이 참석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해병대 제9여단의 군가와 현충일 노래 제창을 시작으로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및 대합창, 해병대 제9여단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오영훈 지사는 “스물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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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신한금융그룹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30일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소재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정부의 ‘범국민 나무심기’ 정책에 발맞춰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에 2028년까지 약 2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숲 조성 이후 나무의 생육을 지원하고 산불 피해 지역의 환경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그룹 임직원 40여 명은 산불 피해 현황과 산림 복원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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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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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AI= 새로운 가치’라는  중장년 재취업의 새로운 공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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