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고용노동부는 3월부터 울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조선업 맞춤형 외국인력 양성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울산시 주도로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조선업 맞춤형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은 27일 오후 2시 김해고용센터에서 ‘청년 미래일자리 이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 미래일자리 이음 프로젝트 협약기관인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김해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부산해외취업센터, 인제대 지역안전보건지원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석하였으며, 지난 5개월간의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은 오는 27일과 31일 이틀간 대회의실에서 고용 노동정책 설명회를 연다.안양지청은 설명회에서 안양·과천·군포·의왕·광명지역 사업장 대표 등을 대상으로 개정된 노동 관계법 내용과 기업지원 제도 등을 소개한다.설명회장에는 사업장별 애로사항을 듣는 상담창구도 마련된다./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강원특별자치도가 ‘2025년 지역일자리 자치단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및 “업종별 상생협약확산지원사업” 약정을 체결했다고 3월 10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는 총 20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활용해 약 400여개의 일자리창출 및 노동시장 안정화지원에 앞장설 예정이다.특히 올해에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주력산업인 바이오헬스산업의 빈일자리 해소와 인력수급 체질개선 등을 위해 5억
울산고용노동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어제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회의실에서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및 협력사 등 울산지역 조선업 사업장 10개사 관계자 30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주요 고위험업종에 해당하는 조선업의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하고, 최근 조선업계의 수주가 증가하면서 산업재해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선제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올해 산업안전보건정책 및 안전보건관리 기술·재정지원 계획 소개와 사업장별 안전보건 개선사항 발
울산고용노동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어제 울산박물관 강당에서 울산지역 사업장 안전부서장 250명을 대상으로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울산고용노동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최근 울산지역에서 산재사망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 내 사업장의 전반적인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사망사고 감소의 변곡점을 마련하기 위해 3월까지 ‘사망사고 감소 40일 특별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Zero-40 특별대책 시행의 일환으로 실시됐다.교육은 김범석 울산고용노동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울산지부 동서석유화학 사내하청지회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30일이 넘도록 조사만 하고 있는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동서석유화학 사내하청지회 총파업이 이날로 35일차를 맞고 있다. 이들은 “대덕산업이 파업 기간에 투입한 대체인력이 노조법 43조를 위반한 불법인지 아닌지 조사하고 판단하는데 정녕 35일의 시간이 필요한 것인가”라며 “지회가 41건이나 고발한 주52시간 위반 사건에 대해 주52시간 위반인지 아닌지 판단하는데는 당사자들의 근태기록만 확인하면 되는데, 앞으로 얼마의 시간이 더
고용노동부 평택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는 오늘 안성시 고삼면 소재 계룡건설산업에서 시공하는 세종~포천 고속도로 고삼호수 복합휴게시설 신축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올해 중대재해 다발에 따른 현장지도를 실시했다.이날 현장지도는 평택·안성지역 건설업의 중대재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긴급경보를 발령했음을 안내하고,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시공사의 본사 CSO, 현장소장 및 안전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현장 순회점검시 ▲해빙기 토사 및 구조물 붕괴 위험요인에 대한
울산고용노동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어제 울산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위치한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공사현장에서 발주자인 에쓰오일, 시공사인 현대건설 및 협력사 관계자 70명과 함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샤힌 프로젝트의 구조물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추락사고, 고위험 건설장비에 의한 사고 및 해빙기 지반 붕괴 등 재해요인에 대한 예방 대책을 수립함으로써 산업재해 유발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범석 울산고용노동지청장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북부지방산림청과 11일, 홍천군 영귀미면 소재 산림사업장에서 기관장 합동 임업재해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서는 겨울철 집중된 벌목작업이 마무리되는 해빙기 시기에 벌목작업의 위험요인별 안전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확인하였고, 근로자뿐만 아니라 산림관계자 모두가 임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노력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촉구했다.김상용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장은 “벌목작업은 근로자가 쓰러지는 나무에 맞거나 깔리는 경우가 많고 사망 등 중대재해로 이어진 사례들도 있다”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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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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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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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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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대형 산불로 경북에 재난 구호물품 긴급 지원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형 산불로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한 경상북도에 재난 구호물품을 긴급히 지원했다.지난 3월 25일 오전 11시경,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지로 빠르게 확산되며, 현재까지 경북에서만 32,989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상황이다.급격히 증가한 이재민들로 인해 체육관, 학교 등 대피시설에는 임시 주거용 텐트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며, 최근 내린 비로 인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고령층 이재민들이 바닥 냉기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도에서는 이러한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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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3월 2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 전략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목표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7,500억 원으로 설정했다.이날 보고회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안승대 행정부시장, 안효대 경제부시장, 실·국·본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중앙정부 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울산시는 2026년도 국가예산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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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강릉원주대, 2025 신학기 맞아 합동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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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에서는 지난 27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강릉경찰서 교통경찰 등 12명, 강릉원주대학교 측 30여 명, 총 42명이 모여 강릉원주대 캠퍼스 내에서 개인형이동장치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했다.이길우 강릉경찰서장은 "PM은 편리한 교통수단이지만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으면 큰사고로 이어질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PM 이용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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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년 만에 '최악의 지진' 강타한 미얀마… 4개 지각판 만나 위험성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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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미얀마에서 28일 규모 7.7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해 피해 규모가 짐작도 어려운 가운데, 미얀마의 위치 자체가 이전부터 지진에 취약한 지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미얀마는 인도판과 유라시아판, 순다판, 그리고 소규모의 버마판 등 최소 4개 지각판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 잡고 있어 지진 위험 지역으로 꾸준히 지목돼왔다. 특히 이번 지진이 발생한 만달레이 지역은 인도판과 순다판 또는 버마판의 경계를 이루는 사가잉 단층대에 위치해 있다.인도 현지 매체인 퍼스트포스트에 따르면 미얀마는 지난 100년간 규모 6.0 이상의 강진이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