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보건소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국가건강검진 참여를 높이기 위해 9월 30일까지 「무료 건강검진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는 만 20세부터 64세까지의 짝수 연도 출생자다. 대상자는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검진 항목은 신장과 체중 등 신체계측을 비롯해 혈압 측정, 혈액검사, 요검사, 흉부 방사선 검사 등으로 구성된다.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후, 6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검진 결과지(또는 검진
안산시는 지난 27일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산대학교 암예방 서포터즈와 함께 ‘찾아가는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생활하는 현장을 직접 찾아 국가암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기 검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상록수·단원보건소 관계자와 안산대학교 암예방 서포터즈는 ▲2026년도 국가암검진 대상자 확인 ▲암종별 검진 주기와 절차 안내 ▲암 예방수칙 안내문 및 홍보 물품 배부 등을 진행했다.특히 안산대학교 암예방 서포터즈 학생들은 주
세종시가 오는 24일부터 삼일간 열리는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에서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과 농작업성 질환 예방을 위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을 안내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축제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및 지원 내용을 알리고 검진 참여 독려 및 현장 신청·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은 근골격계 질환을 비롯해 심혈관계질환·골절 위험도, 폐활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해 직업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한 국가 지원사업이다. 검진 후에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청년 인구 비율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구가 청년 1인 가구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무료 건강검진을 운영한다.검진 항목은 ▲A·B·C형 간염검사 ▲갑상선 기능검사 ▲간·신장 기능검사 ▲중성지방 및 총콜레스테롤 검사 ▲성병검사 등 총 47종이며, 검진 비용은 전액 무료다.특히 구는 올해 학업이나 직장 생활로 평일 방문이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운영시간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 평일 오전에만 진행되던 검진을 09시부터 16시까지
올해도 학생 건강검진 지정 의료기관의 부실 검진 논란이 반복되고 있다. 지난해 이른바 ‘1초 구강검진’ 논란에 이어 올해는 장시간 대기 끝에 내과 문진을 받지 못했다는 민원까지 제기되면서 지정 의료기관 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내년부터 학생 건강검진이 국가건강검진체계로 편입되는 만큼 검진의 질 관리가 핵심 과제로 지목된다. 2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울산 중구 한 건강검진 지정 의료기관에서 초등학생 건강검진을 받은 학부모 A씨가 “검진 내용이 부실했다”며 지적하고 나섰다. A씨는 “기초검사는 30
김석희 기자 = 양구군보건소는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와 협력해 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경북 포항에 거주하는 이모씨는 지난 7월 우편함에서 낯선 안내문 한 통을 발견했다. 발신자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영남권 지회 가족보건의원이었고, 수신자는 지난해 8월
김만식 기자 =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가암검진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검진 대상자라면 검진이 집중되는 연말을
김만식 기자 = 의성군은 여성농업인의 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의 검진 지정 의료기관을 지난 15일
중부뉴스통신 = 대구 수성구 노인맞춤돌봄협의체와 수성요양병원, 경북대학교치과병원은 지난 7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수성요양병원에서 지역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관광객 감소. 소비심리 악화...제주경제, 둔화 흐름 지속
제주경제가 관광객 수 감소, 소비심리 악화 등으로 둔화 흐름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내놓은 '최근 제주지역 실물경제 동향' 자료에 따르면 7월 중 관광객 수는 122만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만4000명 감소했다.5월 -4만7000명, 6월 -9만명에 이어 감소세가 꺾이지 않는 모습이다.내국인은 공급석 감소와 항공료 부담 등으로 6~7월 두 달동안 20만명 가까이 줄었다. 외국인 관광객도 국제선 증편 둔화 등으로 7월 중 6000명 느는데 그쳤다.제주공항 국내선의 경우 2분기(4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2회 공주야(夜)밤 맥주축제’ 성공 개최 총력
공주시는 오는 8월 14일 개막하는 ‘제2회 공주야밤 맥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한 운영을 위해 지난 11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현장 점검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여해 광복절 연휴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행사장 안전 대책과 관람객 편의 제공 방안을 종합적으로 살폈다.주요 점검 사항은 임시 구조물 및 무대 안전 상태, 주류 및 음식 판매 위생 관리, 관람객 동선 배치 및 이동식 화장실 등 편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성소방서, 주유소서 담배·전자담배 사용 절대 금지
홍성소방서는 주유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폭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용객들에게 일반담배는 물론 전자담배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주유소는 인화성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곳으로 작은 불씨나 불꽃도 화재·폭발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전자담배는 일반담배와 달리 불꽃이 보이지 않아 화재 위험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배터리와 전기장치 등을 사용하는 제품 특성상 점화원이 될 가능성이 있어 주유소에서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또한 주유할 때는 차량의 시동을 반드시 끄고 담배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도, 발전통합본사 유치 전담팀 본격 가동
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당위성 강화와 차별화된 유치 전략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본격 가동에 나섰다.도는 1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담팀 단장인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와 보령·당진·태안 등 3개 시군 관계자, 정책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전담팀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전담팀은 ▲논리개발 ▲동향분석 ▲대외협력 ▲시군협력 ▲정책자문 등 5개 분야로 운영하며 통합 방향 분석부터 대정부 설득을 위한 압도적인 유치 논리 도출까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마을 쉼터 '퐁낭', 여행객 머무는 '마을 라운지'로 변신
제주 마을 곳곳에서 오랜 시간 주민들의 쉼터이자, 소통 공간 역할을 해온 ‘퐁낭’이 마을의 매력을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물며 교류하는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된다.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1일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 ‘2026년 퐁낭라운지 참여 마을’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퐁낭은 과거부터 제주 마을에서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쉬어가는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공사는 이 퐁낭을 매개로 마을의 이야기와 주변 지역자원을 연결해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마을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