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이 올해 7월 주택·건축물분 재산세로 78억7440만원을 거둬 역대 최대 수납 실적을 기록했다.특히 주택분 재산세 납기 내 징수율은 지난해 87.17%보다 4.91%p 상승한 92.08%로 최근 5년 가운데 가장 높았다. 주택분 재산세 징수율은 2022년 91.89%에서 지난해 87.17%까지 하락했지만 올해 큰 폭으로 반등했다.세목별 수납액은 주택분 26억5164만원, 건축물분 52억2276만원으로, 주택분은 지난해보다 3억1760만원 증가했고, 건축물분도 최근 5년 중 가장 많은 금액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