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읍·면 지역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운영에 나섰다. 수리점을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 안전점검부터 소모성 부품 교체까지 무상으로 지원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푸른문경21추진위원회
저출산과 인구감소는 이제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경북의 많은 지역이 인구감소와 고령화를 겪고 있으며, 문경 역시 예외가 아니다. 어린아이의 수가 줄어들고 젊은 세대가 지역을 떠나는 현실을 바라보며, 지역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119구급업무를 담당하며 현장
영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지난 17일 영주시청 3층 강당에서 운영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관계자들이 지역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과 불편 사항을 상담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고충민원 해결 제도다. 이
전북자치도 고창소방서는 고창어린이합창단이 지난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27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전북 대표로 출전해 금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소방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팀들이 참가해
표선 의용소방대와 표선 자율방범대는 15일 야간, 도민 불안 해소 및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해 관내 취약지역 합동 안전순찰을 전개했다.이번 순찰은 관내 범죄 및 안전사고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야간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활동을 펼쳤다.
영주시가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지역의 풍경과 이야기를 담아낼 어린이신문 창간을 앞두고 표지 그림 공모에 나섰다.단순한 미술대회를 넘어 아이들이 지역을 직접 관찰하고 자신의 시선으로 영주를 기록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오는 18일까지 ‘꿈틀꿈틀 영주 어린이신문
경북도가 첨단 딥테크 분야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을 대표할 유니콘 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경북도는 유망 스타트업·벤처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6년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 수상 기업 7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올해 선정된 기업은 ㈜리하이, ㈜엘앤와이,
칠곡군은 지난 1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인 안심마을 조성 「지켜드림」 사업 추진을 위해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칠곡군과 칠곡경찰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왜관읍 일대 안전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군민참여단은 범죄취약 요소를 발굴하고 성평등 및 보행 편의성을 점검했으며,
계명문화대학교는 교육부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8일부터 1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및 인근 지역을 방문해 현지 정부·공공기관 및 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내 물산업 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에는 김재현 앵커사업단장과 김명균 과제책임교수, 류태욱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외식문화 선도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의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가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에서 ‘정통 일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가치와 만족도를 제공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산업통상부, 조선일보가 후원한다.긴자는 맛과 공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으며 정통 일식 부문 최고
대구 달성군이 체험형 과학·인공지능교육 프로그램인 ‘토달 융합 캠프’에 소통과 협업을 더하며 미래 교육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토달융합캠프’는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과학·디지털 분야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주말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