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전
인천 제물포문화원은 지난 11일 김찬진 제물포구청장과 조장환 제물포문화원장, 이사진 및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물포문화원 출범 및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제물포문화원이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지역문화 발전을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조장환 문화원장은 “새로운 이름에 걸맞은 역할과 책임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고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지난 4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서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열고 ‘민선9기 중앙동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용선 시장은 먼저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청사의 출발을 축하하고, 청사 곳곳을
춘천의 보육 현장에 새로운 협력의 장이 열린다. 영유아에게 더 나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고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의 보육 지원기관과 어린이집 현장, 유아교육 전문기업이 손을 맞잡았다.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센터 회의실에서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 유아교육 전문기업 이케이주식회사와 함께 춘천시 보육 현장의 발전과 교직원 교육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전정미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과 한은정 춘천시어린이집연합
국내 최초 지역사회재단으로 출발한 풀뿌리희망재단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풀뿌리희망재단은 지난 27일 소노벨 천안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20년의 활동을 돌아보며 새로운 비전과 향후 방향을 공유했다. 기념식은 '연결이 희망이 되기까지'를 주제로 시민 한 사람의 참여에서 시작된 나눔이 이웃과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지역의
대구 북구청은 새로운 대표 관광 명소 ‘대구 북구 관광 길잡이, 북구7성’을 확정하기 위해 8월 12일부터 9월 11일까지 지역 주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설문조사는 2017년 지정된 기존 경관·사진 촬영 중심의 ‘북구8경’이 가졌던 방문 및 체류 유도의 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풍부한 산림자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출범과 함께 도입된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산림이용진흥지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산림규제를 완화해 다양한 산림관광·휴양·치유·레저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다. 산림 비율이 높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기대되고 있다.산림이용진흥지구로 지정되면 보전산지 내 산림이용진흥사업에 필요한 시설 설치가 가능하다. 평균경사·표고 등 산지전용 허가기준 완화,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감경 또
커넥티비티 클라우드 기업 클라우드플레어가 자동화된 봇 트래픽을 탐지하고 악성 봇을 차단하는 보안 플랫폼 ‘클라우드플레어 봇 매니지먼트’에 지속형 탐지 엔진 ‘어댑티브 인텔리전스’를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어댑티브 인텔리전스는 클라우드플레어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처리되는 수조 건의 요청을 바탕으로 실시간 트래픽에서 다양한 신호를 학습하고,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는 탐지 규칙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새로운 공격이나 우회 시도가 발생하면 방어
커넥티비티 클라우드 기업인 클라우드플레어는 자동화된 봇 트래픽을 탐지하고 악성 봇을 차단하는 자사 보안 플랫폼 ‘클라우드플레어 봇 매니지먼트’에 지속형 탐지 엔진 ‘어댑티브 인텔리전스'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어댑티브 인텔리전스는 클라우드플레어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처리되는 수조 건 요청을 바탕으로 실시간 트래픽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신호를 스스로 학습하고,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는 탐지 규칙을 실시간으로 생성한다. 새로운 공격이나 우회 시도가
김건우 작가의 19번째 개인전 ‘2026: A DIGITAL ODYSSEY-심연의 방정식’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5일까지 남구 옥동 갤러리한빛에서 열리고 있다. 평면 그래픽 15점, 컴퓨터 온라인 관람용 1대, 빔프로젝터 영상 1개 등 17점이 전시 중이다. 이번 전시는 데이터, 알고리즘, 인공지능이라는 현대 문명의 계산 구조를 우주론적 이미지와 결합해 수학과 물리학의 방정식이 어떻게 새로운 형태의 감각적 숭고를 생성하는지 탐구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청송군은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와 관광명소를 조성하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휴식,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조성한 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단지를 9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산소카페 청송정원은 13만 8,000㎡ 규모의 넓은 부지에 형형색색의 백일홍을 식재해 매년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꽃밭과 주변 경관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청송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며, 군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과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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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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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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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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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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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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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함부로 만들면 배상…中, AI 얼굴·음성 복제 책임 명확화
중국 최고인민법원이 AI 딥페이크와 음성 복제, AI 환각 등에 따른 민사 책임 판단 기준을 마련했다. 본인 동의 없이 식별 가능한 얼굴이나 목소리를 AI로 복제해 사용·공개하면 인격권 침해로 인정될 수 있다.7일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최고인민법원은 이날 'AI 관련 분쟁 사건을 법에 따라 심리하는 데 관한 의견'을 발표했다. 기존 민법전과 개인정보보호법 등을 AI 분쟁에 적용하기 위한 재판 지침이다.핵심은 당사자의 동의 여부다. 동의 없이 특정인의 얼굴을 본뜬 가상 이미지를 만들거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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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데일리 무선 헤드폰 신제품 'WH-CH730N'과 'WH-CH530'을 출시하며 CH 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CH 시리즈는 소니의 입문형 무선 헤드폰 제품군이다. 신제품 2종은 노이즈 캔슬링과 통화 품질, 배터리 성능 등을 강화하면서 가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WH-CH730N은 노이즈 캔슬링과 접이식 디자인을 적용한 오버이어 무선 헤드폰이다. 듀얼 노이즈 센서 기술을 적용했으며, 노이즈 캔슬링을 켠 상태에서 최대 50시간 재생할 수 있다. 3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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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네이멍구에 화웨이 AI칩 투입한 데이터센터 추진
중국 AI 기업 딥시크가 네이멍구 자치구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화웨이의 차세대 AI칩 어센드 950DT를 최소 16만개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실화하면 화웨이 AI칩 기반 시설 가운데 세계 최대급 클러스터가 될 전망이다.7일 일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딥시크는 네이멍구에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에서 어센드 950DT를 대규모로 활용할 계획이다. 다만 고대역폭메모리 등 부품 공급 제약으로 화웨이의 올해 생산량이 수십만개 수준에 그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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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 이후 공적자금 111조원 투입…28년 지나도 47조원 미회수
외환위기 이후 금융회사 구조조정 등을 위해 투입된 예금보험공사의 공적자금이 110조원을 넘어섰지만, 28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약 47조원이 회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회의원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금융기관별 공적자금 지원 및 회수현황’에 따르면, 1997년 11월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금융회사 등에 투입된 공적자금은 총 110조8946억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회수된 금액은 63조9882억원으로 회수율은 58%에 그쳤다. 지원액에서 회수액을 단순 차감한 미회수 규모는 4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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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붐 호주에 기회?…데이터센터 투자 '150조원'
AI 수요 급증을 타고 호주가 1550억호주달러가 넘는 데이터센터 투자 기회를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구글·애플·메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빅테크의 관심도 예상보다 빠르게 커지고 있다.7일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웨스트팩 IQ는 호주의 데이터센터 투자 파이프라인이 1550억호주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산했다. 투자가 현실화되면 수입 장비 등에 따른 해외 유출을 제외하고도 국내 GDP를 약 750억호주달러 끌어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