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제작·철판 가공 업체 신진에스엠의 10%이상주주 김은주 대표이사가 소유한 신진에스엠 주식 수량이 6450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245만36주, 지분율은 14.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1일 주식 수는 245만6486주, 지분율은 14.0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45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5일부터 2026년 8월
로봇 기술 전문 회사 뉴로메카의 10%이상주주 박종훈 대표이사가 소유한 뉴로메카 특정증권등 수량이 119만2658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9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221만4112주, 비율은 17.72%였고 그중 주식 수는 212만8769주, 지분율은 17.1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0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340만6770주, 비율은 14.55%고 그중 주식 수는 340만6770주, 지분율은 14.55%다. 이번에 보고된
필름 소재 생산 기업 상보의 최대주주 김상근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18%로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는 주식양수도 계약 이행완료로 기재됐다.김상근과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5만910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5일 대비 175만2362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2.18%로 14.81%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5만910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5일 대비 175만2362주 감소했다. 지분율은 2.18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10%이상주주 이은현 대표이사이 소유한 애드포러스 주식 수량이 7081주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3일 주식 수는 104만5989주, 지분율은 20.2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105만3070주, 지분율은 20.4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08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부터 2026년 8월 4일까
영화·드라마 제작사 더콘텐츠온의 10%이상주주 SBI-성장사다리 코넥스 활성화펀드가 소유한 더콘텐츠온 주식 수량이 3974주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23일 주식 수는 71만1294주, 지분율은 14.9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70만7320주, 지분율은 14.8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974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9%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6월 24일부터
정청래에 누적 격차 14%p 앞서 1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광주·전남...
“오늘 이후로 대학에 꼭 합격하고 싶어졌어요. 저는 메이크업을 할 때가 제일 재미있거든요.” “새로운 친구가 생겨서 앞으로가 기대돼요.”지난달 14~15일 진로캠
문음미 기자 = 영암군이 오는 14~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실내체육관에서 ‘2026 영암아트북페어’를 연다. ‘제
이마트는 14~17일 8월 두 번째 ‘고래잇 페스타’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제주산 광어회를 비롯해 신선식품, 델리, 간편식, 주류 등 먹거리와 생
정부가 최근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관 순환근무제 도입을 논의 중에 경남지역 한 경찰서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감 이하 경찰관, 이른바 향찰이 14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설연, KSCEA와 ‘맞손’… 한·미 건설기술 글로벌 협력 강화 나섰다
한·미 인적 네트워크 구축… 공동 R&D 추진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해외 협력 지속 확대…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 앞당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전문가들과의 교류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토목·환경·건축 분야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건설연은 현지시각 5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2026년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에 참가,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orean-American Soci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Generic placeholder image
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붕괴 : 스타레일' 여름 휴양지로 떠난다
호요버스가 '붕괴 : 스타레일'의 새 버전을 통해 청량한 여름 휴양도시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 전개와 함께 특별한 매력을 안겨주는 새 캐릭터를 앞세워 바람몰이에 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5.16도로 숲터널서 거대 나무 쓰러져...한때 차량 통행 중단
호우특보 속에 강한 비가 내리고 있는 제주에서 거대한 나무가 쓰러져 도로 통행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다.1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5.16 도로 숲터널에서 나무가 쓰러져 차량이 통행할 수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현장에 도착해 나무 절단 작업에 나섰다.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 여만인 낮 12시 46분쯤 나무를 도로변으로 치워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했다.이날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며 소방당국에 총 3건의 호우 피해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 지역별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까지 경상권 중심 돌풍.천둥.번개 동반 매우 강하고 많은 비!
8월 16일 오후 6시 30분 현재 경남권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남남해안에는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주 관문 ‘만남의 광장’ 제 기능 상실 논란…“늦은 밤엔 불 꺼진 휴게공간”
대전~통영고속도로 무주IC와 연결돼 무주군의 관문 역할을 하는 ‘무주IC 입구 만남의 광장’이 개장 15년이 지나도록 본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주민과 관광객의 휴식, 관광안내,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을 위해 조성됐지만, 야간에는 상당수 음식점이 문을 닫고 운영 과정에서도 각종 잡음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무주군 만남
Generic placeholder image
35년 군사규제 풀고 생활현장까지 챙긴다…속초시, 시민 체감형 행정 속도
1시간전
속초시가 35년간 지역 발전을 가로막아 온 군사규제를 해소한 성과를 비롯해 보행환경 개선, 산림체험 프로그램, 폭염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 시민 생활과 맞닿은 행정을 잇따라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시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장사·영랑지역의 고도제한을 전면 해제한 사례는 민·관·군·정의 협력을 통해 기존 규제의 틀을 바꾼 대표적인 규제혁신 사례로 평가받으며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속초시는 지난 14일 강원특별자치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속초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