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는 필름 소재 생산 기업으로, 김상근 최대주주가 상보 주식등의 수를 15만주 늘렸다고 9일 공시했다. 김상근의 이번 주식등의 수는 998만7234주로, 지분율은 16.87%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김상근은 876만1810주, 14.81%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김현철은 81만3836주, 1.37%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윤영은 27만1769주, 0.46%를, 이홍민은 13만9819주, 0.23%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김상근은 IBK기업은행과 담보계약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