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3일 폭염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브레인시티 6BL 공공주택 건설 현장과 장안동 코오롱하늘채 무더위쉼터를 방문하여 폭염 취약시설의 운영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브레인시티 6BL 공공주택 건설 현장을 방문한 평택시장은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대책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폭염 시간대 작업 조정 ▲충분한 휴식 시간 보장 ▲냉수 및 그늘 쉼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는 제256회 여수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경도 진입도로 공사 현장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을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활동은 경도지구 진입도로 개설과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경도 진입도로 사업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한 뒤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이어 202
평택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3일 폭염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브레인시티 6BL 공공주택 건설 현장과 장안동 코오롱하늘채 무더위쉼터를 방문하여 폭염 취약시설의 운영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브레인시티 6BL 공공주택 건설 현장을 방문한 평택시장은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대책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특히 ▲폭염 시간대 작업 조정 ▲충분한 휴식 시간 보장 ▲냉수 및
충청대학교가 추진한 지역정주형 문화·예술 인재양성 사업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6년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력양성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상을 받는다.수상 사례는 ‘지역소멸, 문화로 극복하다! - 지역정주형 문화·예술 인재양성 플랫폼 K-컬처1365 프로젝트’다.충청대는 라이즈 사업을 기반으로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활동하며 취·창업과 정주까지 이어갈 수 있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왔다.특히 지역 문화·예술 현장과 고교-대학
충남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에 등록된 어린이 및 사회복지 대상 급식소 108개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과 영양 관리 강화를 위해 매달 통신교육자료 및 조리원 통신문을 배포하고 있다.정기 배포는 급식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정보를 전달하고, 위생·안전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통신교육자료는 식생활안전관리원에서 정기적으로 제작하는 자료로, 계절별 식중독 예방 및 안전관리 수칙, 대상별 맞춤형 식생활·영양 정보, 주요 식생활 정책 정보 등 급식 현장과 가정에서 함께 활
ICT 인프라 및 AX 최적화 솔루션 전문기업 위존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요기업 예스티를 중심으로 위존과 네이버클라우드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다. 컨소시엄은 ‘AI 기반 반도체 장비 조립라인 디지털전환·품질검사 시스템’을 구축해 숙련 인력과 수기 문서에 의존해 온 조립·검사 공정을 디지털·지능화하게 된다.예스티는 반도체 장비 조립 현장과 조립 절차서·도면·검사 기준, ERP 연계 환경을 제공하고 현장 실증을 맡는다.
인천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20기 학생들은 인천항 갑문홍보관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항만과 공항의 운영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국제무역 및 물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GTEP 교육과정에서 학습한 무역·물류 이론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해 이해하고, 수출입 과정에서 항만과 공항 등 물류 인프라가 수행하는 역할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먼저 인천항 갑문홍보관을 방문해 인천항과 갑문의 역사 및 주요 기능에 대한 설명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는 취임 직후 첫 민생 행보로 17일 밤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거제를 찾아 산사태 현장과 대피소를 점검하며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김 대표는 17일 밤 10시50분께 산사태로 사망사고가 발생한 아파트 인근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관계기관으로부터 피해 규모와 산사태 발생 경위, 추가 위험 요소 및 주민 안전대책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현장에는 변광용 거제시장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소속 시의원들, 김기운 경남도당위원장 등이 동행했다.이후 김 대표 일행은 거제종합사회복지관에 마련된 대피소를 찾아 대피 중
부산을 기반으로 특수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기업 ‘청소의긍지’가 고독사 현장과 쓰레기집 등 일반적인 청소만으로는 정리가 어려운 현장을 대상으로 전문 특수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사회적 고립 등으로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나타나면서 특수청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장기간 관리가 이뤄지지 않은 주거공간이나 고독사 현장의 경우 다량의 생활폐기물과 오염물 등이 발생할 수 있어 현장 상황에 따른 체계적인 정리와 청소가 필요하다.청소의긍지는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다시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제휴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로봇, AI 팩토리, 미래 모빌리티를 축으로 인공지능을 실제 산업 현장과 일상으로 확장하는 이른바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AI 산업의 경쟁 구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경쟁이 얼마나 강력한 AI 모델과 반도체를 확보하느냐에 집중됐다면 앞으로는 AI가 현실 세계에서 무엇을 움직이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공장의 로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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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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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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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부동산 대책]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해 10만호 이상 공급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10만호 이상을 공급한다. 정부가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역세권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2.7만호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최단기 착공모델 적용으로 3~4년 내 착공한다. 국민 선호도가 높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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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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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호남 대승으로 과반 굳히나? 정청래 수도권 대역전극 펼쳐지나...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을 거치며 중대한 분수령을 맞았다. 호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57%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확보한 김민석 후보가 누적 과반 득표를 달성하며 대세론에 쐐기를 박았다. 반면 뒤처진 정청래 후보는 전체 권리당원의 38.3%가 집중된 서울·경기 경선에서 대규모 반전을 노리며 총력 배수진을 쳤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전남 나주와 전북 익산 합동연설회 직후 공개한 호남권 순회경선 개표 결과를 통해 김민석 후보가 13만9307표를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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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대구공업대, 초광역 산학협력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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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과 대구공업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초광역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상지대 앵커사업단과 대구공업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20일, 대구공업대 1호관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와 신규 과제 발굴,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대학 간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김소형 상지대 앵커사업단장과 이승협 대구공업대 앵커사업단장을 비롯해 양 대학 주요 실무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진행된 양 대학 앵커사업단 실무 미팅에서 논의된 협력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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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산, 수입 쇠고기 시장 절반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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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수입량 24만8천438톤…미산보다 2만5천톤 ↑ 냉장·냉동육 동반 증가…한우시장 향후 여파 ‘촉각’ 올해 상반기 국내 쇠고기 수입량이 지난해보다 5% 증가한 가운데 호주산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주산은 전체 수입량의 절반을 넘어 미국산과의 격차를 확대하면서 국내 쇠고기 수입시장의 주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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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아래 펼쳐지는 10년의 영화…원주옥상영화제, 여름밤을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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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의 옥상이 스크린으로 변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2026 원주옥상영화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한국관광공사와 AK플라자 원주 옥상에서 펼쳐진다.‘여름의 끝, 달의 극장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영화제는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최신 독립·예술영화 27편을 무료로 선보인다. 2022년부터 영화제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한국관광공사의 협조로 한국관광공사 옥상이 메인 상영장으로 활용되며, 29일에는 AK플라자 원주에서도 상영이 진행된다.올해 프로그램은 지역 창작자들의 작품부터 전국에서 주목받은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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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프로젝트' 지키기 위해 '남북 평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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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표적이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전쟁에서 가장 먼저 폭격해야 할 곳은 활주로와 레이더 기지, 탄약고, 지휘소, 발전소 같은 곳이었다. 지금 그 목록에 새로운 시설들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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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달아나고, 불펜이 막고…NC, 삼성 상대로 3-2 승리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과감한 주루 플레이로 점수를 내고, 불펜이 추격을 틀어막으면서 삼성 라이온즈를 꺾었다.NC는 21일 창원NC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