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는 8월 31일 서구자원봉사센터에서 「청년 HAPPY 1 서포터즈」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청년들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청년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받고, 사업의 취지와 활동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또한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상담 및 지역 복지자원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청년 HAPPY 1 서포터즈는 청년들이 지역의 고립 위험 가구를 정기적으로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특히 2025년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를 통해
춘천시가 사회적 고립과 은둔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 한편, K-POP과 먹거리, 시민 참여가 어우러진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청년의 마음과 관계를 보듬는 복지정책에서부터 시민이 함께 즐기는 여름밤 문화 콘텐츠까지,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는 다양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춘천시는 사회적 고립이나 은둔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조기에 찾아 마음과 관계,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생애주기별 고독사 예방사업 가운데 청년 분야로, 고독사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참여연대가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에게 종합부동산세와 금융과세 정상화, 반도체 초과이익의 사회적 환원, 중장기 세입기반 확충 등에 대한 입장을 공개 질의했다.참여연대는 이형일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앞둔 10일 정책질의서를 보내 경제·재정·세제 정책 운영 방향을 비롯해 ▲3대 메가프로젝트와 반도체·AI 집중 투자 ▲공직자 윤리 ▲부동산 및 금융 과세 정상화 ▲반도체 초과이익의 사회적 환원 ▲중장기 세입기반 확충 방안 등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특히 조세 분야에서는 올해 세제개편안에서 종부세 개편이 후퇴했고 금융과세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장애인 직업재활 및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평택시
지난달 31일 고성군에 있는 해상풍력·플랜트·조선 기업인 SK오션플랜트는 지역사회와 정치권 반대 여론에도 사모펀드인 디오션컨소시엄에 기업을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수도권 일대를 중심에 둔 전세 시장의 불확실성이 단순한 수급 불균형을 넘어 사회적 자산 안전망의 균열로 이어지고 있다. 종합부동
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는 8월 27일 의원연구단체인‘금천행복도시복지정책연구회'의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금천구 사회적 고립 위험지역 분
문음미 기자 = 군산시는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시민들의 여권 민원 이용 편의를 높이고, 보다 세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
농경사회에서는 자녀가 곧 노후 준비의 핵심이었다. 자녀를 키우는 일은 자립이 흔들리는 고령기의 돌봄을 준비하는 일이었고, 가족과 마을공동체가 자연스럽게 노후의 안
현대미술가 연산 손신이 2015년부터 이어온 작업을 한 권의 작품집 ‘어게인스트’로 정리했다. 코로나19와 사회적 사건, 남북관계, 환경과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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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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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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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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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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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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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자치구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전환을”
울산 동구의 심각한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해 자치구에 대한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등 지방재정제도의 조속한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지난 11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구 재정 진단과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전영희 울산시의원이 좌장을 맡고 지방재정 전문가와 시·구 관계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동구의 재정 구조적 문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발제자로 나선 손종필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동구 재정 악화의 핵심 원인으로 광역시 자치구가 기초시·군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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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엔지니어링, 이웃돕기 후원금 300만원
호연엔지니어링은 지난 11일 울산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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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리스크’ 한숨돌린 與, 대안찾기 부심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하면서 여권이 일단 ‘용혜인 리스크’에서 벗어나 한숨을 돌리게 됐다. 하지만 지명 과정에서 불거진 인사검증 논란과 후임 장관 후보자 인선이라는 새로운 과제가 남아 청와대와 여권의 고민은 계속될 전망이다. 13일 여권지도부 등에 따르면 청와대는 용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국정과 민생에 미칠 부담을 최소화하고 후속 인선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청와대는 이날 “용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인사를 찾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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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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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암호화폐, 앞으로 1년은 강세'…디레버리징·토큰화·AI 주목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톰 리가 암호화폐 시장이 앞으로 12개월간 매우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는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이미 상당 부분 해소됐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4년 주기 저점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톰 리는 지난해 10월 디레버리징과 4년 주기 저점 접근을 강세 근거로 들었다. 최근 암호화폐 급반등도 일시적 랠리보다 시장의 가격 조정 과정으로 봤다.그는 가격 약세가 길게 이어지는 동안에도 암호화폐 펀더멘털은 계속 개선됐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