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 청년 미용봉사 동아리 ‘물드림’이 소외계층과 노인들을 대상으로 미용 봉사를 펼쳐 주만들의 박수를 받고있다.‘물드림’은 군내 미용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봉사에 뜻을 가진 청년 소상공인 5명이 모여 재능기부 형태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더킹헤어 이두호 대표, 보람전집 문보람 대표, 원더풀 꽈배기 황병수 대표, 롯데리아 손가영 점장, 청년 봉사자 양진희씨 등이 주인공이다.몰드림은 올해 보은군의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받은 250만원으로 염색약·미용기구·앞치마 등 필요한 장비와 재료를 마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