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7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오는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로, 주민등록, 외국인등록 또는 국내거소신고상 양산시에 거주하며 여성의 성장과 안전 구현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특히 이번 제7기 시민참여단에는 ‘이주여성 단계적 참여목표제’를 처음 도입한다. 이주여성의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시민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결혼이민자와 유학
인천 검단구는 민선9기 공약사항을 투명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구민의 직접 참여로 운영되는 「공약이행평가단」을 오는 21일까지 2주간 공개모집한다.「공약이행평가단」은 20명 이내로 구성되며, 민선9기 검단구청장의 임기 동안 공약사항 실천계획의 이행상황을 평가하고, 추진이 미흡한 공약사항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는 한편, 공약 이행에 필요한 사항을 건의하는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으로 ▲검단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주된 활동 지역이 검단구인 사람, ▲특정 정당이나
경기도교육청이 10일 교권보호전담관 최종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이날 부천오정경찰서를 방문해 학부모에 의한 중대한 교육 활동 침해 행위에 대해 형사고발장을 직접 제출했다. 안 교육감의 이러한 행보는 선생님들이 학부모 등의 악성 민원에 휘둘리는 것을 더이상 두고 보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이번에 최종 선발된 교권보호전담관은 교원 110명, 경기도민 30명, 전문가 160명 등 모두 300명이다. 특히 전문가 그룹에는 변호사, 의사, 경찰, 갈등조정전문가, 상담사, 전)인권위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다음달 14일까지 ‘2026 레디고 청주액터스 인력양성사업’ 2학기 교육과정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다.‘레디고 청주액터스 인력양성사업’은 청주시의 영상문화도시 정책과 연계해 시민들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연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민 참여형 연기 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 2학기 모집 인원은 기초과정 40명, 중급과정 30명, 심화과정 15명, 연극과정 15명 등 총 100여명이다.지원 대상은 연기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 청주시민이다. 기초과정은 연기 경험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울산생활과학고등학교 조리과 3학년 학생 66명이 최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필기 면제자 검정으로 국가 기술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문 직업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역량을 입증했다.28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필기 면제자 검정은 특성화고 학생이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면 관련 국가 기술 자격증의 필기시험을 면제받고 실기시험만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제도다.직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울산생활과학고 자격증 취득자는 제빵기능사 30명, 양식조리기능사 17명, 중식조리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15~ 16일 이틀간 발달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돕는 구강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누리주간활동서비스센터의 이용자 40명과 활동지원사 20명 등 60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센터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개인별 구강검진과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구강관리 요령 등을 안내받고 발달장애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자가 구강관리 능력을 높였다. 또한 활동지원사들에게는 발달장애인들이 일상에서 구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도 함께 추진됐다. 군 보건소는 구강검진을 통해
해운대구는 지난 8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자매결연도시인 전남 해남군 일원에서 ‘제23회 영호남 청소년 교류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2000년 두 지자체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여름방학마다 해운대구와 해남군이 번갈아 주관해 온 이 캠프는, 영호남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며 우정을 쌓고 친선을 도모하는 상생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해남군이 주관한 올해 캠프에는 해운대구 초등학생 30명과 해남군 초등학생 30명 등 총 60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해남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제주시는 시민과 함께 도시숲을 조성·관리하는 ‘하반기 함께그린 도시숲’ 자원봉사 프로그램 참여자 30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숲 조성·관리 자원봉사에 필요한 사전 실무교육과 현장 봉사활동으로 진행된다.실무교육은 제주시 평생학습관에서 도시숲 설계·시공 기법, 식물의 이해, 도시숲 유지관리 등 이론 수업으로 진행된다. 교육 이후에는 사라봉공원 내 사라노을숲에서 수목 관리와 잡초 제거 등 도시숲 가꾸기 자원봉사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365자
고래문화재단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시민 참여 퍼레이드’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퍼레이드는 울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팀은 각 팀당 20명 이상으로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퍼레이드는 축제 마지막 날인 10월1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장생포행정복지센터에서 고래극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펼쳐진다. 퍼레이드는 30주년 기념 퍼레이드카, 해양생태보호 기수단, 댄스동아리 및 다양한 시민 참여형 퍼포먼스가 한데 어우러지는 대형 거리 공연으로 꾸며질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노인보호구역에 형광녹색 디자인을 도입하는 ‘2026년 노인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자치경찰과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전체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28명 가운데 21명이 노인이었다. 더욱이 전체 사망자 중에서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급격히 늘고 있다. 연도별로 보면 2021년 전체 사망자 20명 중 7명이 노인이었고, 2022년에는 18명 중 9명, 2023년 16명 중 10명, 2024년 26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영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강당에서 ‘청렴 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와 영주시의회가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고, 직원들과 청렴 행정 및 조직문화에 대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13명, 국·소장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청렴
경산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별관1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경산시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추진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축제추진위원을 비롯해 경산시 문화관광과와 경산문화관광재단 축제관광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내실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대구 달서구가 13일 급격한 가용재원 고갈과 구조적인 재정 위기에 대응해 구정 운영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재정 비상체제 전환 및 예산운용 대혁신’을 전격 선언했다. 달서구의 재정자립도는 20%대에서 17%선까지 3년 연속 하락했고, 재정자주도 역시 26%대까지 떨어져 자체 재원만으로는 행정 운영이 어려운 실정이다. ‘
영주시보건소는 취약계층 아토피·천식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속적인 질환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의료비와 보습제를 지원하는 '아토피·천식 의료비·보습제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관내 만 18세 이하 아토피피부염 또는 천식 진단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