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검단구는 검단구 청사 건립사업의 추진 현황을 구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8월 6일 오후 2시 마전동 검단복지회관 1층 대강당에서 ‘검단구 청사 건립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검단구 청사 건립사업의 추진 경과와 현재까지의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청사 건립을 위한 사업 후보지별 장단점에 대한 비교·분석 결과를 공개하는 한편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청취했다.검단구 청사 건립사업은 검단구 출범에 대비한 핵심 기반시설 조성사업으로, 접근성, 개발 여건, 행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는 제256회 여수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경도 진입도로 공사 현장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을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활동은 경도지구 진입도로 개설과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경도 진입도로 사업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한 뒤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이어 202
경기도의회가 의장 직속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태스크포스’를 출범시키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도의회 차원의 전략적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번 TF는 의장 직속으로 설치된 지방의회법 전담기구다. 지방의회가 직면한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고, 실질적 독립을 이뤄내기 위한 법적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발족됐다.도의회는 23일 오후 의회 내 예담채에서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발족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발족식과 제1차 회의에는 남종섭 의장과 T
사천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6일 고읍·선인지구 등 재해예방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와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시민안전국장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여름철 재해취약지역의 재해예방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우기 대비 안전대책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안전국장은 현장에서 사업 추진 현황과 공정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공사 구간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공사환경을 조성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현장 상시 관리체계를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울산북구가족센터가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학부모 교실을 운영했다.울산북구가족센터는 울산광역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지난 13일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주배경 학부모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육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비롯해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현직 교
루브릭이 앤트로픽 '미토스 프리뷰'로 한 달간 자체 코드를 점검한 뒤, 검토 인력을 늘리는 대신 보안 검토 파이프라인을 다시 구축했다.13일 루브릭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인 아르빈드 니트라카샤프 블로그 글을 인용한 실리콘앵글 보도에 따르면 루브릭은 자동화 범위와 사람 개입 지점을 새로 구분했다.루브릭은 6월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참여해 '미토스 프리뷰'를 도입했다. 루브릭은 엔지니어와 정보보안 인력으로 전담팀을 꾸렸다. 이 팀은 모델보다 이를 감싸는 '하네스' 구축에 보
IBM이 오픈AI와 기업용 AI 사업을 확대한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양사는 오픈AI 모델과 도구를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양사는 금융서비스, 정부, 통신, 유통 분야를 중심으로 AI 제품을 공동 마케팅하고 산업별 솔루션도 개발하기로 했다.IBM은 IBM 컨설팅 내에 오픈AI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마이크 힐리 IBM 컨설팅 매니징 파트너는 앞으로 몇 달 동안 수만 명 컨설턴트를 오픈AI 기술에 맞춰 교육하고 인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