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세계 자살예방의날을 기념하여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남매근린공원 야외공연장 일대에서 ‘제5회 생명존중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속에 성장해 온 경산시의 대표적인 생명 존중 행사이다. 특히 이번 행
영천시가 주민과 지역기관이 함께하는 생명존중 문화를 지역 곳곳에 확산하고 자살 위험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으로 연결하는 데 힘을 모았다.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 주
문경시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1.09㎞ 희망걸음을 펼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섰다.문경시는 지난 10일 영강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 을 개최해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대구 수성구보건소와 수성구새마을회는 자살예방의 날을 앞두고 지난 5일 수성못 일대에서 자살예방 연합 캠페인 ‘Live on, 행복을 움-틔우다’를 펼쳤다. 자살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수성못을 찾은 주민들은 ‘희망나무’에 자신의 소망과 이
충북 단양군은 지난 21일 구경시장 일대에서 최낙현 부군수를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등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생명존중 희망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의 자살예방 인식을 높이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단양경찰서와 단양소방서,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 단양의용소방대, 단양새마을회, 단양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자살예방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참여자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구경시장 일대를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관련 홍보
함안교육지원청은 17일 오전 가야초등학교 등굣길을 찾아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예방·사이버범죄예방·교통안전·생명존중·교육환경보호·흡연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예방뿐만 아니라 최근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납치·유괴 시도 사례가 빈번해짐에 따라 학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함안교육지원청을 비롯한 함안군청, 함안경찰서, 함안보건소, 함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함안성·가족상담소, 함안군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가야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 총 1
예천군은 9월 17일 지보면 예성신협조합원회관에서 주민과 참여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한 뒤 생명지킴 공동 대응 선포문을 낭독하며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함께 실천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박창배 부군수를 비롯해 도·군의원, 참여기관 대표, 지역 주민은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현
충남 당진시 송악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송악사회복지관, 서미정심리상담센터와 지난 14일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취약계층의 마음건강 증진과 자살위험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취약계층의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내 전문적인 심리·정신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정신건강 증진 △자살예방 및 위기 개입 △생명존중 문
충남 당진시가 지난 8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2026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시민들의 마음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와 가족,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 앞서 당진시충남합창단의 식전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음악을 선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기념식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생명사랑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참석자 전원이 스마트폰
중랑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9월 1일과 3일, 7일 총 3일간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관련 법률 및 조례에 근거해 마련된 ‘2026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구는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자살예방홍보주간을 운영하고 있다.캠페인은 중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 단체인 새마을부녀회가 함께했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기관·단체가 참여해 자살위기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이다.9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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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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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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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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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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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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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오후까지 비 10~30㎜ 더 내릴 듯…낮 최고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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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울경의 예상 강수량은 10~30㎜다. 정오나 오후 3시께부터 비가 그치고 흐린 날씨는 계속되겠다. 기상청은 추석 차례나 성묘에 차질이 없도록 우비를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부산 19.5℃, 울산 17.4℃, 창원 18.4℃, 밀양 19.2℃, 통영 17.0℃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2~24℃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으로 예상된다. 이다예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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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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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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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공무원 3명, 정부 인증 ‘AI 챔피언’ 대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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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AI 챔피언’ 인증에서 동구청 자원순환과 변승민 팀장, 동구보건소 조경아·박경희 주무관이 그린 등급을 인증했다고 22일 밝혔다. ‘AI 챔피언’은 공무원이 담당 업무에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기반 해결책을 직접 기획·구현·검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양성·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린 등급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행정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을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블루 등급은 AI 전환 사업을 기획·설계하고 개념검증부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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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태아 가정 안심보험 지원…의료비 최대 5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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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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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지원청, 관계 기관 손잡고 위장전입 근절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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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통학구역 운영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장전입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위장전입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과 안내문 게시, 전입 신고 때 거주 사실 확인 강화 등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위장전입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적발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강남교육지원청은 누리집에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