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위성정보 기업 아이싸이가 한국 법인 ‘아이싸이코리아’를 설립하고 국내 사업을 본격화한다.핀란드에 본사를 둔 아이싸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합성개구레이더 위성군을 보유·운영하고 있다. 특히 검증된 위성 개발·제작 및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독자 운용 가능한 위성 시스템을 제공하고, 신속한 상황 파악과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SAR 위성은 밤이나 구름 등으로 가시성이 제한된 상황에서도 지표면을 관측할 수 있어 국방·정보, 재난 대응, 해양 감시, 환경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