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대구 중구자연보호협의회 회원 40여 명은 추석을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신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석맞이 신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찾는 신천을 깨끗하게 가꾸고 생활 속 자연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회원들은 △추석맞이 하천변 쓰레기 집중 수거 △미꾸라지 방사 및 부레옥잠 식재를 통한 하천 생태환경 보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등을 전개하며 깨끗하고 건강한 신천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행사에 참석한 류규하 중구청장은 “주민들이 환
청도군 매전면은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새마을3단체 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포근한 고향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이날 참여자들은 2개 조로 나누어 면소재지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버스정류장 등 구석구석 살피며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고향길을 만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현장에서 수거된 폐기물 중 재활용 가능 품목은 분리 배출하였으며, 나머지 일반 생활 쓰레기와 대형 방치 폐기물은 수거 차량을 동원해 지정 집하장으로 전량 안
대구 달성군 유가읍자연보호협의회에서는 지난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유가읍 달빛거리 중심상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 활동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유가읍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20여 명은 평소 유동 인구가 밀집하는 달빛거리 주변의 담배꽁초와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구석구석 수거하며 정비에 힘을 보탰다.오종수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깨끗한 유가읍을 만드는 데 앞장서는 자연보호협의회가
청도시장 상인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18일 청도시장 전역에서 상인회원과 시장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장터 대청소'를 전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명절 대목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을 구매하기 위해 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선보이고자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이날 상인회원들은 시장 내 주요 통로와 배수로에 쌓인 묵은 쓰레기와 퇴적물을 말끔히 치우고, 고압 세척기를 동원해 바닥 물청소를 실시했다.아울러 개별 점포 위생 상태를
한남대학교 총동문회가 대학 환경미화원과 청경직원 등 용역직원들에게 추석맞이 감사의 선물을 준비했다.한남대 총동문회 윤성원 회장과 임원들은 대학 용역직원 50여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선물세트 전달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안전한 캠퍼스를 위해 수고하는 용역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윤성원 회장은 “한남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에게 총동문회에서 마음을 모아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
구리시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1일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집중적으로 했다.‘우리 동네 새 단장’은 매월 ‘클린구리의 날’에 맞춰 민관이 함께 지역 곳곳을 청소하고 생활 환경을 정비하는 활동이다. 시는 구리시 전역을 206개 책임 구역으로 나눠 시청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80여 개 지역단체와 관계 기관이 함께 거리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구리시 8개 동의 지역단체 회원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4일 목사고을시장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과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나주시청 공직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목사고을시장 주요 출입구와 통행로를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시장 상인과 이
합천군 봉산면 클린농촌단이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5일, 관내 버스정류장 환경정비와 마을 진입로변 예초 및 잡목 제거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클린농촌단원 10명은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2개조로 나누어 봉산면 버스 정류장 18개소의 내외부를 구석구석 청소하고,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가리는 시선유도 구간의 나뭇가지와 위험 수목을 정비해 교통 안전성을 확보했다.또한, 명
전북 남원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시가지 일원 가로환경 정비에 나섰다.시는 명절을 앞두고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풀을 제거하고, 가로수의 웃자란 가지와 고사지를 전지해 깨끗하고 정돈된 도로경관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특히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불량 가지 등을 정비해 도로변 경관을 개선하고,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가지를 제거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
태안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군은 지난 9일 오전 태안읍 공영버스터미널 뒤 어린이 5호공원에서 시작하여 태안읍 시가지 전역까지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23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국토대청결운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대청소는 군민의 환경보전 참여의식을 확산하고 생활 속 환경운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추진됐다.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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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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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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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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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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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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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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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 중고생 ‘과학 실험 교실’ 운영…첨단 기자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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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은 11월 21일까지 12개 학교 중·고등학생 252명을 대상으로 ‘열린 과학 실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심화 탐구 활동으로,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와 연계한 11개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영상 분석을 통한 종단 속도 분석, 에탄올 함량 분광 분석, 광합성 색소 분리와 흡광도 측정, 우리 동네 수질 분석과 정화 실험, 지능형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흑점 광구 관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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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태아 가정 안심보험 지원…의료비 최대 5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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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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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잔에 마오쩌둥을 따르다
외교 만찬의 건배사는 대개 재미가 없다. 우정을 말하고, 협력을 말하고, 건강을 기원한 뒤 잔을 든다. 통역을 거치고 나면 샴페인의 탄산처럼 마지막 남은 긴장마저 빠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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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 30%, 75세 이상 고령화수준 높지만 돌봄인프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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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9개 시군구 중 30%는 고령화 수준이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돌봄 인프라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광역시·도 내에서도 시군구별 편차가 커서 각 지역 특성에 맞게 복지·돌봄 대응을 정교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국회미래연구원이 발간한 ‘고령인구 지역 격차와 복지 인프라 대응력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중에서도 75세 이상 고령층 비율인 ‘후기 고령 집중도’가 50% 이상인 시군구는 22곳이었다. 후기 고령 집중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광주 고흥군, 전남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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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힘 DMZ 지뢰 폭발 사고 비판은 안보 불안 음모론…장병 생명 정쟁 도구 삼아"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연일 정부를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안보 불안을 부추기는 음모론"으로 규정하고 국민의힘 행태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