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중학교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여름방학 독서캠프와 작가 초청 특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웠다. 1학년 학생들은 교내 SW·AI실에서 3일간 영은 독서교육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독후 질문 만들기와 그림책 토론, 주제 중심 토론 등 ‘비경쟁 독서토론’에 참여해 정답이나 승패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다른 학생의 의견을 듣는 방법을 익혔다.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지난 21일 괴산 출신 아동문학가 우성희 작가 초청 특강이 열렸다.학생들은 우 작가의
한림대학교와 한컴의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한림대학교는 22일, 교내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한컴이노스트림과 ‘AI·디지털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AI 인재 육성 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AI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교육에서 실무 경험, 진로·취업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산
춘해보건대학교는 22일 교내 캠퍼스에서 울산 지역 고등학교 진학지도 교사들로 구성된 울산 진학지원단을 초청해 ‘대학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진학지도 교사들이 대학의 교육과정과 보건의료 분야 교육환경을 직접 살펴보며 대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대학 소개를 시작으로 각 학과 실습실을 방문해 교육시설과 실습환경을 둘러보며 보건의료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이어 각 학과에서는 교육과정과 입학전형, 졸업
청도교육지원청은 7월 20일 오후 2시 30분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교감 및 업무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핵심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관리자와 담당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여 학생 중심의 통합 지원 체계를 현장에 실질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연수는 금천초등학교 오명섭 교감이 강사로 나서 진행했으며,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추진 방향과 학교의 역할, 학생 지원 대상 발굴 및 사례관리 절차, 교내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 창의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림대학교가 글로벌 교육기술 표준 생태계와 손을 맞잡았다. 국내 대학 최초로 국제 교육기술 표준 컨소시엄에 참여한 한림대는 AI 기반 고등교육 플랫폼을 국제 기준에 맞춰 발전시키고, 세계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한림대학교는 지난 4일, 교내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비영리 교육기술 표준 컨소시엄인 1EdTech 대표단을 초청해 국제표준 기반 디지털 교육 혁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자리에는 커티스 반스 1E
야구는 단체 구기 종목 가운데 유일하게 벨트를 매고 뛰는 스포츠다. 신사의 스포츠로 불리는 이유이며, 규칙에도 없는 불문율이 존재하고 상대에 대한 존중이 경기의 일부로 여겨지는 까닭이다. 한 야구인은 이번 사태를 두고 그 벨트의 무게를 아는 선수라면 결코 나올 수 없는 응원이었다고 일갈했다.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5·18 조롱 사태가 발생 36일 만에 교내 징계로 마침표를 찍었지만, 이 일갈이 던진 질문은 여전히 답을 얻지 못했다.4일 교육계에 따르면 배재고는 최근 학생생활위원회를 열어 지난 6월 29일 청
부산대학교는 4일 오후 교내 문창회관에서 「학생성공개발원 및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을 열고, 학생의 전 생애 성장과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학생지원 체계를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개소식 자리에는 대학 주요 보직자와 학생회 학생들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 부산광역시, 금정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 성장과 청년 고용 지원을 위한 부산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번 학생성공개발원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출범은 부산대가 학생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대학 조직
한림대학교와 중원대학교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미래형 고등교육 혁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대학은 교육 역량과 AI 에듀테크 인프라를 결합해 대학 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한 혁신 모델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확산하며 AI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는 구상이다.한림대학교는 지난 21일, 교내 일송기념도서관 G.Lounge에서 중원대학교와 'AI 기반 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대학 교육에 실질적으로 접목하고, 양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춘해보건대학교 AI·DX센터는 지난 9일과 15일 교내 AI·DX센터에서 대학 교직원 25명을 대상으로 ‘단계별 교직원 AI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직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행정 업무에 AI를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AI 교육 전문기관 나니아랩과 연계해 총 2회, 8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1회차에서는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업무 활용 방법을 익히고, 공지문과 보고서 작성 등 행정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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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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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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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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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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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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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맥북에 깔아 쓸 수 있는 AI 모델 출시...오퍼스 4.6 맥스급 성능 주목
알리바바가 로컬 구동에 최적화한 멀티모달 AI 모델 '큐원3.8-27B'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15일 인도 오피스차이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아파치2.0 라이선스 아래 큐원3.8-27B 가중치까지 공개하고 메타, 구글 등 경쟁사가 내놓은 단일 GPU용 로컬 모델과 경쟁에 나선다.알리바바는 자사 최상위 모델인 '큐원3.8-2.4T-A95B' 가중치도 공개한다. 로컬 하드웨어에서 가볍게 돌아가는 모델과 중대한 에이전트 작업용 프런티어급 모델을 개발자가 선택할 수 있게 됐다.큐원3.8-27B는 사양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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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납세자연합회, “납세자 권리보장⋅조세법률주의 바로 세운다”
우리나라 최고의 조세전문가단체인 한국세무사회​와 최대의 납세자 시민단체인 한국납세자연합회​가 납세자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조세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양 단체는 지난 12일 한국세무사회 6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2회 납세자포럼」을 개최하고, 납세자 권리보장제도의 지난 30년을 점검하는 한편 상속⋅증여세 감정평가제도의 법적 문제와 입법적 개선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와 납세자 시민단체가 함께 현장의 문제를 진단하고 구체적인 제도 개선방안을 제시한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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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0.9달러선 다시 시험…바이낸스 고래 입금은 여전히 증가
XRP가 0.9달러 부근의 다년 저점을 다시 시험한 가운데, 바이낸스로 들어가는 대규모 XRP 입금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데이터 기준으로 대형 보유자의 XRP 입금은 2024년 말 이전의 낮은 수준으로 돌아가지 않았다.XRP는 최근 횡보 흐름 속에서 뚜렷한 반등 동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지난주 급격한 가격 조정 뒤 약 0.9달러까지 밀렸고, 2025년 1분기 3달러를 웃돌았던 고점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하락한 상태다. 시장 전반의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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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WebKey Plus, 새로운 체인을 제시했다…그 속사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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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의 역사 미래로 잇는 토크 콘서트 ‘빛이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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