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기업 크레버스의 최대주주 김영화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7.34%로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보고자의 장내매수가 제시됐다.김영화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9월 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80만773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0일 대비 1만8477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7.34%로, 0.1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50만7734주로, 직전 보고일 대비 1만8477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24.49%로, 0.18%포인트 증가했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