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는 노인층의 건강생활 실천율을 높이기 위한 노쇠예방 프로그램 ‘노익장 프로젝트-먹는 즐거움, 걷는 기쁨’을 오는 22일부터 운영한다. 7일 부천시에 따르면 이번 프...
합천군은 손씻기 실천율 향상 및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손을비비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추진에 앞서 지난 8일 초계면 복지회관에서 손을비비삼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손을비비삼 사업은 복지센터 소속 맞춤형돌봄종사자에게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을 받은 맞춤형돌봄종사자들은 각 가정 및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돌봄 대상자에게 일대일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본 사업은 시범적으로 미타재가복지센터와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 효과를 보고 순차적으로 참여 기관을 확대할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올바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모유 수유 실천율 향상을 위해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모유 수유 전문가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1대1 가정 특강 모유 수유 클리닉'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모유 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출산 산모를 대상으로 개인별 문제 요인을 진단한 후 올바른 수유 방법 교정 및 유방 관리, 수유 지도 등 1대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운영은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출산 가정 2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참여 신청은 서귀포시 동부 지역에 거주하는 모유 수유 중인 출산 가정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수현, 기재부 장관 면담…“충남 살릴 추경 3대 사업 반영 촉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남구, 3개월간 집중 점검… 공정한 복지 실현 나선다
대구 남구는 사회보장급여의 적정한 지급과 복지재정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등 13개 사회보장급여를 대상으로 수급 자격 및 급여 수준의 적정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급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 집중검진 대상자 조기검진 실시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유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는 초고령사회를 대응해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특히, 치매 발병 위험이 높은 당해연도 주민등록상 만 75세 대상과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은 집중 검진 대상자로 관리한다.지난 3월 치매조기검진 안내문 우편 발송과 전화 안내 등을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집중 안내하며 검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또한, 거동 불편 등으로 치매안심센터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 등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 검진 서비스도 추진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프트레인, 2026년 ‘마이 디스플레이’ 파트너십 강화… 상반기 신규 계약 시 라이선스 및 서버 운영비 50% 할인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소프트레인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사의 핵심 서비스인 ‘마이 디스플레이'의 파트너 제휴를 대폭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사를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디지털 사이니지 및 AI 키오스크 시장의 확대로 인해 2026년 들어 파트너 제휴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기획됐다. 소프트레인은 2026년 상반기 내에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는 신규 업체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외신 "미·이란, '45일 휴전' 논의"…트럼프, 지상공격 자신감 커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기반시설 폭격 최후통첩 시한을 하루 연장한 가운데 중재국들이 이 안에 '45일 단계적 휴전'을 성사시키려 노력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성 논란’… 민주당 안산시장 후보 경선 ‘혼란’
2시간전
전·현직 시·도의원들, 경선 후보 정견발표회 이후 특정 후보 지지 선언 "일부 정치인의 강요에 의한 것" 의혹 제기 지역사회 "현역 정치인의 선거 개입 정황 드러나"… "보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카페 성지' 청주 … 상속세 절세 속셈 없나?
12일 낮 12시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대형 카페.점심시간, 주차장이 빈 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빼곡했다. 수백명을 수용할 수 있는 내부도 웨이팅이 줄을 이을 만큼 손님들로 가득했다. 시끌시끌한 대화 소음 속에 손님들의 테이블마다 커피와 먹음직스러운 빵이 당연시 올라 있었다.대형 카페의 일상적인 이 풍경이 최근 다르게 해석되고 있다.정부가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편법 상속의 온상'으로 지목하면서다. 이유는 `가업상속공제'를 받기 위한 `절세용 카페'의 속셈이 숨어 있다는 것이다.가업상속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주소지 관할 지자체 전통시장 등서 가용
10일 국회를 통과한 추경안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한 예산으로 총 4조7930억원이 확정됐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국내에 거주하는 70%의 국민에게 지급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수도권의 경우 현행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에게는 55만원을, ‘차상위계층’에게는 45만원을 지급한다. ‘한부모가족’에게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적분·기하·과학탐구 응시율 급감
지난 3월 충북을 비롯해 전국에서 치러진 연합학력평가에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응시율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입시업계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기점으로 일명 `사탐런'과 `확통런'이 대세로 굳어진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12일 종로학원이 지난달 치러진 학평 채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3 수학영역 응시자 33만2322명 중 미적분 또는 기하를 선택한 사람은 10만4878명으로 전체의 31.6%뿐이었다.전년도 같은 시험과 비교하면 25.8% 줄어들었고,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시민 일상 속 휴식·여가 인프라 구축720억 투입
충북 청주시는 720억 원을 들여 시민의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청주시는 도심 속 꽃정원을 조성한다.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흥덕대교, 방서교 아래 꽃정원에 포토존과 다양한 테마 조형물을 설치하고 화초류를 심어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공원·녹지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솔밭근린공원은 오는 8월까지 유아숲체험원 노후 놀이시설과 연못 등을 정비한다. 대농근린공원은 오는 7월까지 쿨링미스트, 음수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장구봉근린공원은 8월까지 노후 산책로와 공원시설물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