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전
고흥군은 2월 26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올해 두 번째 ‘착한 기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개 분야 10개 팀 15명이 참여해 총 4,530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다.이날 행사는 고향사랑기부금, 사회복지공동모금, 출산가정 축복꾸러미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을 위한 나눔이 모인 자리였다. 연초부터 지역사회 전반에 기부 문화가 확산하는 흐름을 보여줬다.분야별 기탁액은 ▲고향사랑기부금 4,000만 원 ▲사회복지공동모금 400만 원 ▲출산가정 축복꾸러미 후원 130만 원이다. 특히, 지
하동군 보건소가 출산 가정을 위한 맞춤형 영양 지원에 나선다.보건소는 이유식이 시작되는 시기의 영아에게 필요한 식재료를 지원하는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사업’을 오는 10월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는 동시에, 출산 초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 중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 사이 출생한 생후 5개월 이상 12개월 이하 영아이다. 대상 영아 1인당 30만 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급되며, 이 중
충남 금산군보건소가 감염병 발생 시 입원 및 중증 사망률이 높은 건강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취약계층·출산가정 예방접종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의 경우 기존 무료 지원 대상이었던 27~36주, 분만 후 1개월 이내 임신부와 사실혼을 포함한 배우자에 더해 영아와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출산가정의 조부모와 외조부모까지 1회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 단, 조부모와 외조부모에 대한 지원은 맞벌이 부부, 한부모가정, 다태아가족일 경우에만 제공된다. 기존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합천군은 영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사업’을 2월 27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 사이 출생한 생후 5개월부터 12개월 영아로, 지원 결정일 기준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부 또는 모와 동일 세대에 등재돼 있어야 한다. 다만, 영유아 친환경 이유식 영양꾸러미 지원사업과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10월 31일까지 온라인 경남바로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합천군보건소 모
하동군 보건소가 출산 가정을 위한 맞춤형 영양 지원에 나선다.보건소는 이유식이 시작되는 시기의 영아에게 필요한 식재료를 지원하는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사업’을 오는 10월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는 동시에, 출산 초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 중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 사이 출생한 생후 5개월 이상 12개월 이하 영아이다. 대상 영아 1인당 30만 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급되며, 이 중 6만 원은 자부담이다. 다
김만식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감염병 발생 시 입원 및 중증 사망률이 높은 건강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취약계층·출산
중부뉴스통신 = 합천군은 영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사업’을 2월 27일부터 시행
하동군 보건소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영아 맞춤형 영양 지원에 나선다.4일 군 보건소는 이유식이 시작되는 시기의 영아에게 필요한 식재료를 지원하는 ‘출산가정 영양
부산진구는 3월 3일 리오라여성의원에서 저소득 출산가정을 돕기 위해 성금 1,361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재원 대표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부산진구의 저소득 출산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임신 성공 횟수에 따라 적립한 기금인 만큼, 더 많은 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라고 전했다.김영욱 구청장은 “저출생 위기 속에서 출산가정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리오라여성의원에 감사드린다.”
포항시 남구 동해면행정복지센터는 4일 ‘착한가정’ 2호로 선정된 최정옥 씨 가정을 방문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인증한 ‘착한가정’ 액자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9월 동해면 착한가정 1호가 탄생한 이후 두 번째다. ‘착한가정’은 매월 2만원 이상을 기부하는 정기 기부 프로그램으로, 참여자가 신청하고 가족사진을 제출하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인증 액자를 제작해 전달한다. 모금된 기부금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을 통해 △긴급구호비 △이웃사랑실천사업 △출산가정 지원사업 △실버 지원사업 등의 특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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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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