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군은 8월 28일, 군청 군수실에서 국민배우 정태우와 개그맨 김완기를 울릉군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울릉도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에 함께 나선다고 밝혔다.위촉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두 홍보대사의 위촉을 축하하고, 울릉군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배우 정태우는 오랜 연기 활동을 통해 다양한 세대에게 친숙한 이미지의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러한 대중적 친밀감을 바탕으로 울릉군의 관광자
울산 남구 도산초등학교는 지난 18~24일 교내에서 ‘여름방학 인공지능 융합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인공지능 중점학교인 도산초가 인공지능 문화를 조성하고 확산하고자 마련됐다.특히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친숙한 도구로 받아들이고, 이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캠프에는 3~4학년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초급반과 5~6학년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중급반 등 모두 30명이 참여했다.학교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수준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참여도와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추석 연휴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도민이 온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빛 축제가 신산공원에서 펼쳐진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 제주시 신산공원 일원에서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비 빛 축제'를 연다.올해 축제는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를 주제로 삼았다. 제주 고유문화인 도채비와 친숙한 전래동화를 빛으로 표현하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추석 연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서울 강북구는 오는 9월 19일 오후 4시부터 9시 30분까지 강북구민운동장에서 ‘2026 가을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가을밤의 음악회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매년 강북구의 가을을 여는 대표 문화행사이다. 특히 올해는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 속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대중가요 등 여러 장르의 공연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행사는 오후 4시 지역예술인들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한다. 강북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에 이어 뮤럽의 힐링뮤지컬과 가수 곽영광의 대중가요
넷마블의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가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젊은 세대에게 친숙한 자체 IP '쿵야 레스토랑즈'를 매개로 삼아 미래 세대의 헌혈 참여를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협약식은 엠엔비 배민호 대표이사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권소영 본부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젊은 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쿵야 레스토랑즈 IP를 활용해 헌혈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미래 세대의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부산 북구는 오는 9월 18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7080세대의 추억과 감성을 담은 뮤지컬 「목마와 숙녀」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뮤지컬 특성화 공연 ‘달달스테이지’ 9월 공연으로 마련됐다. 7080세대에게 친숙한 노래와 사랑 이야기를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선사할 예정이다.뮤지컬 「목마와 숙녀」는 젊은 시절 음악과 자유를 꿈꾸던 주인공이 우연히 만난 ‘선희’와 사랑에 빠지면서 겪게 되는 음악적 성공과 갈등, 이별
횡성군이 대중적 인지도와 친근한 이미지를 갖춘 김승수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지역 알리기에 힘을 보탠다.장신상 횡성군수는 지난 21일, 군수 집무실에서 김승수 배우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김 배우는 앞으로 횡성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관광자원, 지역 축제 등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김승수 배우는 그동안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안정감 있고 품격 있는 연기로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전 연령층에 친숙한 이미지와 신뢰감 있는 활동으로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온 만큼 횡성의 도시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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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 8년 만의 신작…두 부부의 만남으로 들여다본 인간의 욕망!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겨진 욕망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8년 만에 신작을 선보이는 이창동 감독이 깊이 있는 시선으로 인간의 욕망과 관계를 들여다볼 예정이다.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부부가 한자리에 모인다.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난 이들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각자가 숨겨왔던 욕망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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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5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노동·돌봄·성평등·산업안전이 묻는 ‘선제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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