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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가 21일 본관 대강당에서 2026년 8월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이날 열린 학위수여식에는 조명우 인하대 총장, 박찬대 인천시장, 김윤휘 정석인하학원 관리이사, 김종우 인하대 총동창회장과 졸업생 가족·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 1,143명, 석사과정 436명, 박사과정 102명이 학위를 받았다.인하대 전기컴퓨터공학과 남주현 박사와 다문화교육학과 곽민정 박사가 학위수여식에서 ‘총장상’을 받았다. 기계공학과 김상현 학생은 ‘총동창회장상’을 수상했다.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여러분은 인하대학교를 떠나지만 언제나
국내 대학 10곳 중 9곳은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투자 확대가 필요하다고 보지만 재원 부족 등으로 계획 수립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대학 총장들의 최대 관심사는 정부나 자치단체의 재정 지원 사업으로 조사됐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일 `2026 KCUE 대학 총장 설문: AX 시대의 고등교육'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설문은 지난 6월2일부터 7월10일까지 192개 회원대학 총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75.0%를 기록했다.설문 결과를 보면 앞으로 3년 내
충북대학교는 20일 학교 개신문화관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이날 학사 643명, 석사 318명, 박사 118명을 비롯해 모두 1079명이 학위를 받았다. 유재수 총장 직무대리는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가치와 방향을 잃지 않길 바라며 충북대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이 여러분의 새로운 항해를 이끄는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서원대학교도 이날 미래창조관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학사 155명, 석사 23명 등 178명이 학위를 받았다.손석민
부천상공회의소는 8월 19일 오전 8시, 부천상공회의소 4층 대강당에서 ‘조용익 부천시장 초청 제361회 강연회’를 개최했다.이날 강연회에서는 황덕형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이재영 경기도의회 도의원, 김영규 부천시의회 부의장, 이준영 부천시의회 시의원, 장해영 부천시의회 시의원, 강은주 부천시의회 시의원, 심방식 민주평통 부천시협의회 회장, 전영신 부천상공회의소 부회장 등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회원업체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시정 계획 설명”라는 주제로 강연이 있었으며, 조용익
경주시는 12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에서 경주지속발전포럼을 개최했다.동국대 WISE캠퍼스 지역정책연구소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포럼은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경주시 전략유치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포럼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와 경제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비해 경주의 강점을 활용한 유치전략을 논의했다.경주는 한국수력원자력과 월성원전,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중수로해체기술원 등 원전 전 주기를 아우르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장 기공식을 열고, 2029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미국 현지 생산 체제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2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퍼듀대학교 인근 퍼듀 리서치파크 부지에서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마이크 브런 인디애나 주지사, 토드 영 연방 상원의원, 미치 대니얼스 퍼듀대 총장, 강경화 주미 한국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는 2024년 4월 투자 발표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의 착공으로,
UNIST가 첨단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최첨단 지능형 강의실을 구축했다. 지능형 강의실 ‘넥서스 홀’ 개소식은 25일 UNIST 공과대학에서 김상욱 시장과 박종래 UNIST 총장, 이주영 삼성전자 부사장, 김세연 SK하이닉스 부사장 등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 관계자와 대학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넥서스 홀은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첨단 공학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지능형 강의실이다. 대형 LED 디스플레이와 전자교탁 등 첨단 시청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건양대학교 김용하 총장은 지난 19일 학사보고회에서 제13대 총장의 비전으로 ‘Student First 2.0’을 선언했다. 이는 기존 학생 우선 정책을 고도화하여 학생의 대학 생활 전반을 실질적인 성장과 성공으로 연결하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Student First 2.0’의 핵심은 ‘경험→성장→성과’다. 장학금, 해외연수, 현장실습, 비교과 활동, 학생 주도 수업 등 다양한 기회를 단순 지원을 머무리지 않고, 학생의 역량 향상과 진로 설계, 취업, 국가시험, 전문 자격 취득 등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는
상지대학교가 배움의 결실을 맺은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상지인’으로서의 자부심과 도전을 당부했다. 상지대는 지난 13일, 본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학사 200명, 석사 87명, 박사 25명 등 모두 312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상지학원 박거용 이사장과 방정균 총장, 차윤엽 대학원장, 오종석 총동문회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응원했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대학 발전에 기여한 학생들을 위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학교법인
UNIST가 1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51회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인공지능 시대 대학 미래 발전을 위한 안건을 논의했다. 임시 이사회에는 송재호 이사장을 비롯해 박종래 총장,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AI융합대학 설립과 이에 따른 학사개편 관련 안건 등이 올라왔다. 참석자들은 AI 중심의 교육·연구 경쟁력 강화와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향성을 고민하고, 안건들을 살펴봤다. UNIST는 임시 이사회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 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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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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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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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시대상,,,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
금천문화재단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19일과 10월 24일에 금천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음식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식인 ‘라면’을 출발점으로 동아시아의 음식문화와 한국 근현대사의 변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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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6 혁신상 4개 수상…무풍콤보 2관왕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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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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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초광역 협력’ 주도…공동사업 발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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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재와 생활권, 산업을 연결하는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를 초광역 협력의 출발점으로 삼아 산업 인공지능 전환과 인재 양성, 광역교통, 정주, 산업금융 분야의 공동사업 발굴에 나선다. 정부 공모에 참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울산이 사업을 먼저 구상해 부산·경남에 제안하고 정부 정책과 제도 반영까지 이끈다는 구상이다. 신민식 경제부시장은 9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부울경 초광역 인재·정주·미래 이음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을 밝혔다. 시는 정부가 국가균형성장의 기본 틀로 제시한 ‘5극3특’에 맞춰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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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여자축구 월드컵 가나에 완패… 에콰도르 잡아야 16강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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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상대로 승점을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던 한국 20세 이하 여자축구대표팀이 가나에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조 최하위로 밀려난 한국은 이제 에콰도르와의 최종전에 16강 진출 희망을 걸어야 한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U-20 여자 월드컵 C조 2차전에서 가나에 1-3으로 졌다.지난 6일 프랑스와 첫 경기에서 조혜영의 선제골을 앞세워 1-1로 비겼던 한국은 1무1패, 승점 1에 머물렀다. 반면 에콰도르와 1차전에서 0-3으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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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국민참정권위, 독립적 감사위 설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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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9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가칭 ‘국민참정권위원회’로 변경하고 독립적인 감사위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개헌 방향을 제안했다. 여권에 따르면 민주당 국민참정권 수호 선관위 개혁 태스크포스 송기헌 단장은 이날 열린 활동 결과 보고 및 개헌 과제 전달식에서 “선관위의 기능과 명칭, 구성 방식, 감사 체계 등 헌법적 차원에서 검토가 필요한 과제를 논의해 TF 차원의 개헌 방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TF는 선관위의 명칭을 변경하고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독립감사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선관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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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0월 2~4일, 가은읍 일원에서 ‘가은아자개 장터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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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는 오는 10월 2~4일까지 3일간 가은읍 일원에서 ‘가은아자개 장터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은아자개장터의 정겨운 장터 분위기를 바탕으로 먹거리와 체험, 공연, 전시를 한자리에 즐길 수 있는 세대 공감형 축제로 마련된다. 전야제인 10월 2일​에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무대로 ‘미스트롯4 갈라쇼’​가 펼쳐진다. 허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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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0~11월 울산페이 캐시백 10→13%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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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고물가와 소비 위축에 따른 시민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기 위해 울산페이 캐시백과 이용 한도를 확대한다. 울산페이 앱을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개편하고 공공배달서비스 울산페달 가맹점의 배달료와 중개수수료도 지원한다. 신민식 경제부시장은 9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울산페이·울산페달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오는 10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울산페이 캐시백 비율을 기존 10%에서 13%로 올린다. 월 혜택 한도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해 이용자는 월 최대 6만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