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의회는 10일 제31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달 28일부터 이어온 14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양군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2건과 동의안 8건, 의견청취안 1건 등 모두 1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의결했으며,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통해 행정사무감사계획서도 채택했다.특히 지난달 28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구진회 의원 등 7명이 공동발의한 ‘고추재배농가 생존권 보장 및 선제적 가격안
경상북도 영양군의회는 8월 10일 제31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7월 28일부터 이어온 14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14일간의 임시회 기간 중 「영양군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2건, 동의안 8건, 의견청취안 1건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의결하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행정사무감사계획서도 채택했다.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지난 7월 28일 제1차 본회의에서 채택한 구진회 의원 외 6인이 공
국토교통부가 지방에 30곳, 수도권 35곳 등 2030년까지 전국에 환승센터와 복합환승센터 65곳을 구축한다. 또한 전국 주요 20개 고속·광역 철도역의 환승거리·시간을 30% 이상 단축시켜 환승 편의성을 높인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환승센터와 복합환승센터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향후 5년간 중장기 발전 방향과 추진과제를 담은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교통수단 간의 연결을 넘어, AI와 미래 모빌리티를 결합한 환승체계를
상장지수펀드 등 금융투자상품 광고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허위·과장광고를 줄이기 위해 금융투자회사의 광고 제작부터 심사, 사후관리까지 전 절차를 손질한다. 신규 상장 ETF와 고위험 금융투자상품의 자사 유튜브 광고도 금융투자협회 심사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금감원과 금융투자협회는 1일 '금융투자회사 광고업무 종합 개선안 설명회'를 열고 주요 개선 내용과 제도 시행 일정을 공개했다.이번 개선안은 지난 4~8월 업계와 공동 태스크포스를 운영해 마련했다. 지난달 27일 제4차 금융
하남시는 민선 9기 역점 공약인 ‘하남드림 광역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최종 반영됨에 따라 시민들의 광역교통 이용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라고 31일 밝혔다.이번 반영으로 하남시민들이 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디로나 한층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 허브 구축에 본격적인 탄력이 붙게 됐다.이 사업은 민선 8기부터 민선 9기에 이르기까지 하남시가 국토부 대광위와 경기도
정부 국가계획에 신규 반영된 8300억원 규모의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해 울산시가 전국 민간사업자를 대상으로 공개적인 투자 유치에 나섰다.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가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신규사업으로 최종 반영됐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제성 확보와 민간사업자의 참여 의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는 올해부터 2033년까지 태화강역 일대에 철도와 시내·광역버스 등의 환승 기능을 비롯해 상업·문화·숙박시설을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이 정부의 중장기 계획에 포함됐다. 국토교통부는 30일 확정·발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를 신규 사업으로 반영했다. 2026년부터 2033년까지 총사업비 8300억원을 투입해 환승시설과 쇼핑몰, 전시장, 호텔을 갖춘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는 이재명 정부가 울산 공약으로 내건 ‘태화강역 시대’에 방점을 찍을 환영할 만한 소식이다. 2010년 KTX 울산역 개통 이후 쇠락했던 태화강역은 2024년 KTX-이음과 ITX-마음, 광
인천광역시는 8월 21일 박찬대 시장이 대장홍대선 청라연장추진위원회 등 계양구 주민대표 5명과 면담을 갖고,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주민 청원서를 전달받고 시의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추가 검토 사업’으로 반영되었으며, 현재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장홍대선의 종점인 부천 대장에서 작전역을 거쳐 청라국제도시까지 연결하는 노선으로 인천 서북부 주
고령층 일자리 참여자들의 근무 중 발생 가능한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울산중구노인복지관이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복지관은 지난 14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종사자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현장 실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활동 중인 전문 강사진이 직접 파견되었다.이 프로그램은 작업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마주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위급 사태에 어르신들이
경상북도는 14일 경상북도청 회의실에서 ‘제4차 경상북도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경북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후위험 진단과 향후 세부 이행과제 발굴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북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을 비롯해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환경연구원 임영신 박사 등 기후변화, 산업·에너지, 농수산, 산림·생태계 분야 전문가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3차 적응대책의 이행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지역별 기후리스크 분석 방향을 논의했다. 지방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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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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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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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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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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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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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전공 농촌서 썼다…경북전문대생 봉화서 재능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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