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교현안림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9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음주운전·과속 금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법규 준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주요 교차로에서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음주운전 근절과 과속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최종부 위원장은 “음주운전과 과속은 소중한 생명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교통법규 위반 행위”라며 “모든 운전자들이 교통법규를
연일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강원지방기상청이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대응에 나섰다.강원지방기상청은 29일, 지역아동센터와 노인복지시설, 강릉역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피해피 캠페인’을 펼치며 폭염 대응 수칙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해피해피 캠페인’은 ‘해를 피하면 시원한 행복이 찾아온다’는 의미를 담은 폭염 예방 캠페인으로, 폭염에 취약한 계층의 건강 보호와 국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원지방기상청은 지역아동센터와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양산시가 지난 25일 낮 최고 기온이 39.1도를 기록하는 등 극심한 무더위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나동연 양산시장은 26일 오전 폭염으로 인한 농가 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주요 현장을 방문하는 긴급 현장행정을 펼쳤다.나 시장은 먼저 하북면 농가 관정 공사현장을 찾아 농업용수 개발 진행 상황을 살피고, 야외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휴식 시간 준수 등 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또 폭염 장기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최소
대전시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한 공급을 위해 지난 7월 21일 학교급식 공동구매 공급업체 85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재료 보관·운반·검수 등 유통 전 과정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최근 식중독 발생 사례와 예방관리 방안 ▲주요 원인균의 특성과 관리 방법 ▲작업장과 보관시설 위생관리 ▲종사자 개인위생 수칙 ▲식재료 검수와 보관 관리 등 현장에서 바로
충남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에 등록된 어린이 및 사회복지 대상 급식소 108개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과 영양 관리 강화를 위해 매달 통신교육자료 및 조리원 통신문을 배포하고 있다.정기 배포는 급식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정보를 전달하고, 위생·안전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통신교육자료는 식생활안전관리원에서 정기적으로 제작하는 자료로, 계절별 식중독 예방 및 안전관리 수칙, 대상별 맞춤형 식생활·영양 정보, 주요 식생활 정책 정보 등 급식 현장과 가정에서 함께 활
논산시는 지난 8일 외국인 주민의 결핵 예방과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 강화를 위해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를 대상으로 결핵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외국인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감염병 관리 지도자에게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결핵의 예방 및 조기발견, 치료와 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결핵의 증상과 전파경로 ▲조기 진단 및 치료의 중요성 ▲결핵 예방 수칙 ▲ 외국인 무료 결핵 검진 홍보 ▲지역사회 내 결핵 전파 예방을 위한 지도자의 역할 등을
  충남 논산시는 지난 8일 외국인 주민의 결핵 예방과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 강화를 위해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를 대상으로 결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감염병 관리 지도자에게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결핵의 예방 및 조기발견, 치료와 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결핵의 증상과 전파경로, △조기 진단 및 치료의 중요성, △결핵 예방 수칙, △외국인 무료 결핵 검진 홍보, △지역사회 내 결핵 전파 예방을 위한 지도자의 역
강화군은 지난 5일 11시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6일 주요 공사 현장을 찾아 야외 근로자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기 쉬운 공사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현장 관리자와 근로자를 만나 물·그늘·휴식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폭염 단계별 상황에 따라 작업시간 조정과 휴식 시간 확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이날 현장을 방문한 강화군 부군수는 “이번 주가 폭염의 고
이날 연합대 소속 대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찰활동의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대원들의 결의를 다졌다. 순찰 지역은 제원면 원골·용화리, 부리면 수통리, 복수면 구만리 등 여름철 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물놀이 지역이다.대원들은 해당 지역을 순찰하며 물놀이 장소 주변의 위험 요인을 살피고 이용객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준수를 안내하는 계도 활동을 펼친다.이 외에도 연합대는 지역 내 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자율방범 활동을 전개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정덕재 금산군자율방범연합대장은
한대희 군포시장이 최근 발생한 어린이공원 물놀이터 사고와 관련해 관내 물놀이 시설의 현장점검을 마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 관리를 거듭 당부했다.군포시는 한 시장이 관내 주요 야외 물놀이터를 직접 방문해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 수칙 이행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 한 시장은 물놀이 시설의 상태와 바닥 미끄럼 방지 등 물리적 안전성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현장에 배치된 안전요원들의 근무 여부, 적정 수용 인원 초과 시 통제 방안, 강풍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한 현장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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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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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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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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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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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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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24] 정부, 전기차의 '얌체주차' 과태료 10만 원 검토
홍종락 기자 = 최근 전기 자동차 전용 충전 구역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그동안은 내연차량이 여기에 주차하면 과태료를 물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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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마 개인전 ‘이름과 사물 사이’ 31일까지 갤러리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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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마 작가의 개인전 ‘이름과 사물 사이’가 지난 2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갤러리 애플에서 열리고 있다.전시는 ‘이름과 사물 사이에서 감각은 어떻게 작동하며, 기억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작가는 제주에서 경험한 빛과 소리, 냄새, 온도, 촉감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각의 기록으로 담아내고 이를 물질과 공간의 형식으로 확장했다.전시는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됐다. 파트 1 ‘감각의 씨앗’에서는 제주 곳곳에서 경험한 감각과 기억을 드로잉으로 기록한 작품이 내걸렸다. 파트 2 ‘이름과 사물 사이’에서는 사물과 물질, 공간으로 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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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영 건강관리협회 울산시지부 본부장 “정확하고 꼼꼼한 검진으로 건강한 울산 함께 만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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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은 건협울산이 믿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게끔 임기 동안 검진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달 1일자로 취임한 엄진영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시지부 본부장은 건협울산의 운영 방침을 ‘검진의 기본에 충실하자’로 정하고 정확하고 꼼꼼한 검진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엄 본부장은 “검강검진은 단순히 많은 사람을 빠르게 검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경우 적절한 치료로 연결해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본질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검진의 정확성과 안전성,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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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경기도의회 여가교위 위원장, 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은 21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전문위원실 회의실에서 경기도 내 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들과 함께 경기도 내 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경기도는 전국 아동학대 신고-판단의 25% 이상을 담당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아동학대 대응 지역으로서, 도내에 27개 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현장의 업무 난이도와 정신적 중압감이 높아 기관 및 종사자에 대한 체계적 지원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