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체납관리단’ 출범 및 본격적인 체납징수 활동에 나섰다.  도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5개 시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과 관계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고, 공정한 조세행정 실현과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체납관리단의 역할과 책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발대식에 이어서는 지방세·세외수입·체납처분 실무, 개인정보 보호, 민원 응대요령 등 현장 활
이천시는 오는 2026년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정리 강화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기존 체납실태조사반 6명에 추가 인력 3명을 채용해 총 9명 규모로 운영된다. 시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자의 납부 여건과 생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병행하며 체납자의 실제 생활 형편, 납부 가능성 및 고의 체납 여부 등을 확인한다. 이를
부산진구는 지난 8월 7일 세무2과 내 체납관리단TF 출범을 맞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와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위해 ‘구청장과 함께하는 체납관리단 일일 체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일 체험은 체납자를 응대하고 실태조사를 수행하는 체납관리단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김영욱 구청장은 체납관리단 사무실을 찾아 직접 체납 안내 전화를 걸어보는 등 일일 조사원 체험을 진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몸소 체감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지난달 임용되어 활동을
제주특별자치도는 3일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오는 2029년까지 293명ㄹ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체납관리단은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체납자 상담 및 안내, 현장 방문 조사,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펼친다. 이를 통해 성실 납세 문화를 확립하고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병행한다.2019년 출범 이후 지방세 체납자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체납관리단은 올해부터 자치경찰단의 신호·속도 위반 및 주정차 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까지 관리 범위를 대폭 넓힌다.이
부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창의실에서 남동경 부시장 주재로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세입증대특별 TF’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상반기 세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분야별 징수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해 하반기 세입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는 24개 부서가 참여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주요 세입 현황과 체납징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전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체계로 확대 운영 중인 ‘세입증대특별 TF’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자체 세
곡성군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체납관리단을 구성하고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에 출범한 체납관리단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전화 납부 독려를 넘어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체납 원인과 생활 실태를 조사하며 이를 바탕으로 체납자의 납부 능력을 분석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징수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반면, 실태조사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금을 납부하지 못하는
대전 동구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한 ‘체납관리단’을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구는 지난 공개채용에서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직무수행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체납관리단 9명을 최종 선발했다. 체납관리단은 사전 직무교육을 거쳐 8월~11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며 체납자 실태조사, 체납 사유 확인, 납부 안내 및 독려, 복지서비스 지원 대상자 발굴 등 현장 중심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경제적인 사정으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울산 동구가 지방세와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을 정리하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가동한다. 동구는 지난 6월부터 100만원 미만 소액 지방세 체납자와 과징금·이행강제금·변상금·과태료·부담금 등 세외수입 5대 부진 항목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미납 내역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단순 착오 등으로 납부 시기를 놓친 주민에게 체납 사실을 안내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제도를 안내하는 등 체납자의 상황에 따른 상담도
춘천시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두 가지 현안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방세 체납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세정행정을 강화하는 한편,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을 위한 촘촘한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시는 단순한 징수 중심 행정을 넘어 시민의 경제 상황을 살피는 ‘따뜻한 세정’과 빈틈없는 폭염 관리로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춘천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성실 납세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시는 현장
삼척시가 단순한 체납 독촉을 넘어 시민의 생활 여건을 살피는 '현장 중심 세정 행정'에 나섰다.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납부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것은 물론, 복지 지원이 필요한 시민에게는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는 새로운 체납관리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삼척시는 지난 3일,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현장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해 체납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납부 방법을 안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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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를 쓴다
빛이 마침내 어둠을 몰아냈을 때나는 붓을 내려놓아도 좋을 줄 알았다.촛불이 타올라 밝혀낸 그 환한 세상에선더 이상 시가 필요 없을 줄 알았다.​시가 필요없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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