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간담회에는 보건진료소장을 비롯하여 10여 명의 보건소 공무원이 참석하였으며 사업 운영 중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보건진료소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또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순회진료 추진 방안과 지역특색에 맞는 보건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성주군은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자리를 지
중랑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026년 동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동 신년인사회’는 지역 16개 동을 순회하며 지역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구정 발전 방안에 대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다.하루 3~4개 동씩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동별로 주민자치위원, 직능단체장, 통·반장 등 주민 대표 150여 명이 참석한다.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 구민에 대한
14일 제40대 정재호 수원세관장이 취임했다.정 세관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직원들의 근무현장을 둘러보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정 세관장은 “수원세관의 반도체·자동차 등 첨단산업과 수도권 내륙물류 통관의 중심세관으로서 역할을 강조하며, 국민 생활 안전을 저해하는 마약류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을 엄정히 차단하겠다”고 밝혔다.더불어 국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 최우선 지원의 관세행정 제공과 수원세관 조직발전을 위한 능동적인 업무처리를 강조하는 한편, 국민의 소리를 귀담아 듣는 자세를 강조했다.정 세관장은 1987년에 공직에 입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말로 전해 듣는 제주' 테마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예로부터 제주의 역사와 함께해 온 말의 이야기를 다층적으로 재조명한다.전시는 1부 '말로 읽는 제주사', 2부 '말이 필요 없는 제주 말총공예', 3부 '말로 나라를 구한 영웅들', 4부 '말을 잘 아는 목자, 테우리'등 4개 주제로 구성된다.1부는 출토 유물과 문헌 기록을 통해 제주가'말의 섬'으로 불려 온 역사적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은 최근 의정보고서를 발간하고, 오는 14일 오후 2시 제주서초등학교 다목적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갖는다고 밝혔다.이번 의정보고회는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통해 거둔 의정 성과를 보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김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지난 16년동안 중요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창구가 됐던 등교길 아침 교통봉사 활동의 에피소드를 소개할 예정이다.또 제주 4.3의 완전한 해결과 도민 통합을 위한 '4.3 특
김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김천 황금시장 일원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청렴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농·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모태화 교육장과 소속 교직원, 교육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내·외적으로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래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모태화 교육장은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김천 황금시장 일원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청렴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농·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이날, 모태화 교육장과 소속 교직원, 교육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외적으로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래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9일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눈높이 소통에 나섰다.진 구청장은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톡톡 간담회’를 열고 활동을 마친 대학생 35명과 대화를 나눴다.진 구청장은 “한 달간 행정·복지 현장에서 대학생 인턴으로 활동하면서 느낀 점이나 구청에 바라는 점, 정책 개선 방향 등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는 자리”라며 간담회를 소개했다.간담회는 활동 소감 공유 및 구정 발전 방안 제시, 진 구청장과의 대화의 시간 등의 순으로 1시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체험 중심 삼척형 영어캠프」가 지난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캠프는 삼척 소달배움터에서 관내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체험과 과정 중심의 설계를 통해 지역에서도 실질적인 영어 의사소통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삼척형 영어교육 모델’을 확립했다.프로그램은 총 60시간 동안 원어민 교사와 학생을 소그룹으로 매칭해 밀착형 수업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과학·요리·스포츠 등 다양한 테마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2월 5일에는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박규탁 도의원이 칠곡군 소재 사회복지법인 안심원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만나 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관련한 현장의 의견을 듣는 등 의견을 나눴다.박규탁 의원은 “짧은 시간이지만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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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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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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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진짜웨딩박람회,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7일 부터 개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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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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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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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베이글 인천점 과로사 의혹... 과태료 8억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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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런던베이글뮤지엄 인천점에서 근무하던 20대 청년의 과로사 의혹과 관련해 대표를 형사입건하고 법인 등에 과태료를 부과했다.노동부는 13일 런던베이글뮤지엄 등 주식회사 LBM 계열사 18곳에 대한 기획 감독 결과를 발표했다.노동부는 감독 결과 강관구 LBM 대표에게 근로기준법 위반·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형사입건했다.강 대표는 일부 노동자들이 주 12시간 초과 연장 근로를 하게 한 혐의, 중대 영업비밀 누설 시 1억원의 위약벌 지급 서약서를 강요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노동부는 20대 직원 과로사 의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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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 매각 완료
잠실 르엘 보류지 물량이 높은 기준가에도 모두 주인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롯데건설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전량 낙찰됐다고 13일 밝혔다.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59㎡B형 3가구와 74㎡B형 7가구 등 총 10가구 매각을 완료했다. 입찰은 최고가 경쟁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43명이 참여해 평균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입찰 기준가는 전용 59㎡가 29억800만 원~9억9200만 원 수준이었다. 전용 74㎡는 33억1800만 원에서 35억3300만 원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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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엠앤씨, 보통주 1주당 200원 결산 현금배당 결정
유리용기·화장용 소품 제조 업체 휴엠앤씨는 보통주 1주당 200원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5.2%로 제시됐다.배당금 총액은 19억6158만90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4월 3일이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4월 22일로 잡았다.이번 배당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며,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31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13일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휴엠앤씨의 주가는 2월 13일 1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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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야 스노보드 타자
이탈리아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선 한국의 전통 '메달밭'인 빙상 대신 설상, 그것도 스노보드 종목에서 연이어 승전보가 들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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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케이, 보통주 1주당 160원 현금배당 결정
컴퍼니케이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6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보통주 시가배당율은 2.45%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총액은 24억9760만원으로 제시됐다. 이번 안건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된다.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30일이고,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13일이다. 회사는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를 정기주주총회 개최 후 1개월 이내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컴퍼니케이의 주가는 2월 13일 1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