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청년친화도시 청년라디오’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친화도시 청취중’첫 방송을 지난 9월 9일 진행했다.‘청년친화도시 청취중’은 청년들이 직접 방송 기획과 대본 작성, 취재 및 출연 등에 참여해 청년의 시선으로 부산과 청년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방송은 부산영어방송 ‘부산월드와이드’코너를 통해 9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까지 방송된다. 또한 ​유튜브 채널 ‘부산영어방송’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도 동시에 송출한다.첫
오프라인 경험 설계 파트너 스위트스팟은 오프라인 마케팅 인사이트 세션 ‘스핀오프 26’의 두 번째 세션을 오는 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열린 첫 세션에 정원의 5배에 달하는 신청자가 몰리며 높은 관심을 확인한 데 따른 후속 행사다.스핀오프 26은 오프라인 마케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실무자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들려주는 자리다. 단순히 성공 사례나 결과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디어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됐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고민과 선택이 있었는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넥슨이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글로벌 K-POP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컬래버레이션을 9일 예고했다. 오는 9월 22일 그룹 멤버들이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에 참여한 카트와 코디 아이템 등이 게임에 추가되며, 협업 과정을 담은 3부작 웹 예능 콘텐츠도 순차 공개된다.넥슨은 9일 이 같은 내용의 컬래버레이션 계획을 공식화했다. 게임과 K-POP의 컬래버레이션이란 아티스트의 무대 콘셉트와 팬덤을 게임 내 아이템·영상 콘텐츠로 옮겨, 게임 이용자와 음악 팬이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지난 8월 29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신규 진로체험 프로그램『크리에이터 직업체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크리에이터를 주제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촬영·편집·공유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촬영장비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영상을 제작하고, AI 기반 영상 편집을 실습하며 디지털 콘텐츠 창작 과정을 경험했다.특히 참가자들은 스스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이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가졌으며, 완성된
경북 안동시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안동포타운 일원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한국·중국·일본의 정원 문화를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시민이 직접 정원을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참여형 행사다.행사장에는 안동과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교류도시인 일본 마쓰모토시, 중국 쑤저우시와 다리 바이족 자치주의 정원 문화를 담은 ‘동아시아 작가정원’이 조성된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14개 팀이 직접 기획하고 조성한
안동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안동포타운 일원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한국·중국·일본의 정원 문화를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시민이 직접 정원을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참여형 행사다.행사장에는 안동과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교류도시인 일본 마쓰모토시, 중국 쑤저우시와 다리 바이족 자치주의 정원 문화를 담은 ‘동아시아 작가정원’이 조성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14개 팀이 직접 기획하고 조성한 ‘
서울 강동구는 오는 19일 암사역사공원에서 아동·청소년 연합 축제 ‘강동 놀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동구 청소년참여예산제 사업으로 선정된 ‘놀이연구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놀이연구소’는 아동·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놀이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참여한 아동·청소년들이 자신들이 즐기고 싶은 놀이를 직접 기획해 지역주민에게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내 맘대로 놀이터’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강동구 아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2026 제주청년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펼쳐졌다.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제주시 북수구광장에서 ‘2026 제주청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청년들이 행사 기획부터 진행, 무대 출연까지 직접 참여해 청년의 권리와 사회 참여 확대라는 ‘청년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청년의 날은 2020년 청년기본법 제정과 함께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에 열리며 청년의 권리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알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올해 행사는 제주도와 제주청년센터, 청년
AI 데이터 및 솔루션 기업 플리토가 한화오션, 한화시스템과 조선 현장 맞춤형 AI 통번역 솔루션 '오톡'을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오톡은 한화오션 AI 전환 사업부가 현장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기획하고 한화시스템과 플리토가 공동 구축한 솔루션이다.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조선 현장에서 전문용어와 은어, 사투리 등으로 발생하는 의사소통 문제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한화오션은 작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조선 전문용어와 은어, 사투리 데이터를 수집했으며 플리토는 이를 토대로 맞춤형 용어집을
울주문화재단은 청년 주간을 맞아 오는 12일 오후 1시 울주군 범서읍 물내음공원에서 청년 주도 문화축제 ‘2026 청년잇소FESTA’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청년들이 자기 관심과 취향을 담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이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청년 주도형 문화축제다. 청년기획단 ‘울주잇소PD’ 5명을 중심으로 축제 방향과 프로그램을 함께 구상했으며, ‘함께잇소 플레이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18개 청년팀이 공연·체험·마켓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한다. 공연 분야에는 △소라고둥 △콘소란테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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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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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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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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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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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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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북서)항로 운항선박 울산항 기항・급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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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는 북극항로를 통과한 티버보그호가 22일 울산 남신항 기항했다고 23일 밝혔다.티버보그호는 세계 최다 북극항로 상업운항 경험을 보유한 네덜란드 해운선사 로열 바겐보그 소속의 다목적 화물선으로, 지난달 9일 캐나다 트루아 리비에르 항에서 출발해 북서항로를 거쳐 40여일 만에 울산항에 도착했다.기타광석 12,000톤을 싣고 온 이 선박은 하역과 동시에 저유황 선박연료 230톤을 공급받고, 23일 오후 출항할 예정이다.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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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경산시가족센터, 외국인·다문화가정 정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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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전공·언어 역량을 활용해 지역 내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관학 협력체계가 구축된다. 경일대 앵커사업본부 AGORA사업단은 9월 17일 본교 도서관에서 경산시가족센터와 ‘지역사회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지원과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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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경북도지사·시도의장, 10월 6일 4자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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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의 시·도지사와 양 의회 의장이 한자리에 모여 행정통합과 대구경북신공항 등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특히 국회에 계류 중인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을 비롯해 신공항 건설, 2차 공공기관 이전,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소 문제까지 대구·경북의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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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대구대·영남대와 미래모빌리티 연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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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 앵커 모빌리티혁신사업단이 지역 대학 간 경계를 허문 미래모빌리티 분야 연합교육체계를 산업계에 알리며 지역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사업단은 지난 15일 열린 ‘2026 경북 글로벌 미래모빌리티포럼’에 참가해 대구가톨릭대가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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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이버대·육군기계화학교, 장병·가족 교육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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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이버대학교가 육군기계화학교와 손잡고 군 장병 및 군인가족의 학업 지속과 평생교육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대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2일 육군기계화학교와 군 장병 및 가족의 교육 기회 확대와 상호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