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17일 새학기를 맞아 야은초등학교에서 경찰, 구미시청, 구미교육지원청,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학교 관계자 등 총 50여명이 참여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 보행 지도와 함께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변 학부모 및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일시정지와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야은초 학생들이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하여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스쿨존 내 과속
아마존이 인공지능 비서 알렉사 플러스에 새 퍼스낼리티 스타일 '새시'를 추가했다고 테크크런치가 12일 보도했다.아마존은 이 기능을 성인 전용으로 제공하며, 이용하려면 알렉사 앱에서 추가 보안 인증을 거쳐야 한다고 밝혔다.새시 스타일은 기존에 출시된 '브리프', '칠', '스위트'에 이어 네 번째 퍼스낼리티 옵션이다. 앞선 세 스타일은 지난달 공개됐다.알렉사 앱에서 새시를 활성화하면, 이 스타일이 직설적 표현을 포함한다는 경고 문구가 뜬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일 앞둔 12일 시선관위 대회의실에서 각 정당 울산시당 관계자와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참석 의사를 보인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진보당, 새미래민주당, 정의당 등의 시당 주요 당직자를 비롯해 울산시선관위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회의에서는 울산시선관위가 오는 6월3일 실시하는 제9회 지방선거와 관련한 주요 선거사무 일정을 비롯해 정책선거 추진, 비방·흑색선전 행위 금지 등 안내사항을 설명하고 정당 관계자의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울산시선관
청소년의 온라인 과몰입을 막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의 자동 추천 알고리즘을 제한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은 11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개정안에는 △19세 미만 청소년 자동 추천 알고리즘 적용 금지 △SNS가입 시 연령 확인 의무화 △14세 미만 가입 시 보호자 동의 의무화 △알고리즘 제한 규정 위반 시 처벌 규정 신설 등의 내용이 담겼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
인천 미추홀구는 11일 오전 경원초등학교에서 신학기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신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지난주에 이어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미추홀구를 비롯해 미추홀경찰서, 녹색어머니회연합회, 모범운전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신학기 들뜬 분위기 속에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교통안전 의식을 다잡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힘을 모았다.주요 캠페인 내용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운전 및 불법 주정차 금지 ▲보행
충북 진천군은 10일 저녁 지역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PC방 등 81개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근절과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군 가족친화과, 문화관광과, 교육청소년과, 식산업자원과, 진천교육지원청, 진천경찰서, 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청소년 유해 환경감시단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점검 내용으로는 성매매 방지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게시물 부착 여부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등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특히 노래연습장 청소년실 표기와 주류 판매 여부, PC방 청소년
충북 옥천경찰서는 지난 10일 옥천읍 장야초등학교에서 옥천경찰서, 옥천교육청, 옥천군청, 녹색어머니, 모범운전자회 등과 합동으로 안전한 어린이 등굣길을 위한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날 캠페인에는 30여명이 참가해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좌석 안전띠 착용 및 무단횡단 금지, `서다.보다, 걷다 보행 3원칙‘ 등이 새겨진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이동기 서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옥천 권혁두기자 58aro
충북 영동경찰서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1일 영동읍 이수초등학교 정문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교육지원청, 군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해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석자들은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 및 일시정지 준수, 불법주정차 금지, 보행자 보호의무 준수 등을 안내하고 학생들에게는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 방법과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양윤교 서장은
울산항만공사는 항만시설사용 및 사용료 등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해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해양수산부의 「무역항 등의 항만시설 사용 및 사용료에 관한 규정」이 2026년 1월 1일부로 개정 고시됨에 따라 상위 규정의 내용을 울산항에 맞게 신속히 반영한 것이다.주요 개정사항은 △감면율 중복 적용 금지 조항 신설 △항만시설사용료의 산정 기준 조정 △크루즈선박 입출항 시 선박료 감면 등이다.개정된 규정 전문과 항만시설사용료 종류 및
  충남도는 10일 예산시장에서 ‘제7차 계절관리제 기간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참여를 독려하는 민관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도와 금강유역환경청, 예산군, 중부권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현대제철 등에서 50여 명이 참여해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금지 등을 홍보했다.  이들은 시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봄철 농번기를 앞두고 관습적으로 행해지는 영농 부산물 및 폐기물 소각 행위는 미세먼지 발생과 대형 산불로도 이어질 수 있다”며 경각심을 일깨우고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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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이력제, API 연계로 정확도·업무 효율 높인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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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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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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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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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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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대구시 버스 준공영제 공공 서비스 확대보다 업체 손실을 메우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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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대구시 버스 준공영제가 과도한 재정지원에 의존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제도의 전면 개편을 촉구했다. 경실련과 공공교통네트워크는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대구시 버스 운영 실태를 분석한 결과,매년 2천억 원이 넘는 혈세가 투입되고 있지만 버스 이용객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조차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경실련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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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합의가 안 되면 이란의 모든 발전소, 유정, 하르그 섬을 파괴할 것임을 밝혔다.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미국은 이란에서 우리의 군사작전을 끝내기 위해 새롭고 더 합리적인 정권과 진지하게 논의 중이다“라며 ”큰 진전이 이뤄졌지만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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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고농도 오존 발생이 빈번해지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대기환경상황실’을 집중 운영한다. 이번 상황실 운영은 기온 상승과 함께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고농도 오존 발생 시 시민들에게 신속히 전파해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원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