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공사’ 건설사업관리 1건·건축설계공모 4건 사업자 선정 평가 예정‘정보화용역’ ‘2026년 노후인프라 교체 및 정보시스템 고도화사업’ 등 17건 협상계약 제안서 평가 예정‘일반용역’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개폐회식 대행 용역’ 협상계약 제안서 평가 예정 조달청이 8월 한 달 동안 ▲대전연축 A-1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전북국제태권도고등학교 신설·증축 설계용역 ▲부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충북권역본부가 28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한국장애인부모회충북지회 산하 발달장애인 주간보호시설 ‘너른품센터’에 기능보강 사업비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너른품센터의 노후 가구 교체 등 기능보강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현정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충북권역본부 본부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오픈AI가 데니스 드레서 최고매출책임자를 8개월 만에 교체하고, 달리 라지치 위즈 전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를 후임으로 선임했다.13일 비즈니스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달리 라지치는 내년으로 예상되는 기업공개 준비를 맡게 된다.이번 인사는 최근 이어진 오픈AI 경영진 재편의 연장선에 있다. 브래드 라이트캡 오픈AI 전 최고운영책임자는 지난 12일 회사를 떠난다고 밝혔다. 데니스 드레
이강인이 5만여명의 한국 팬 앞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 첫발을 내디뎠다. 새 등번호 7번을 달고 후반 교체 출전해 날카로운 왼발 슈팅과 세트피스를 선보였지만 팀은 맨체스터 시티에 역전패했다.AT마드리드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맨시티에 1-3으로 졌다.이날 관심은 단연 이강인에게 쏠렸다. 지난달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AT마드리드와 2031년까지 계약한 이강인은 이번 방한을 통해 새 동료들과 합류했고, 익숙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데뷔전을 맞았다.관중석
] 구글이 인공지능 조직의 핵심 리더십을 재편했다.5일 비즈니스인사이더 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는 데미스 허사비스 딥마인드 CEO가 자리에서 물러나 장기 AI 연구를 담당하는 알파벳 수석과학자로 자리를 옮긴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에는 제프 딘의 보직 변경도 포함됐다. 구글의 대표적인 엔지니어링 리더인 제프 딘은 산제이 게마와트와 함께 새로운 이
충북 음성군이 국가보훈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22일 음성시니어클럽에서 충북북부보훈지청,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세종충북지역본부, 음성시니어클럽, 한국에너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업 대상 가구에는 단열재 보강과 창호 시공, 노후 보일러 교체,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 등을 지원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북북부보훈지청은 국가보훈 대상자를 연계하고, 한국에너지재단은 군이 추천한 가구를 우선 배정해 에너지효율 개
충북 괴산군 청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봉사단체 온누리회와 함께 취약계층 가구의 노후 전기배선 교체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최근 전기안전사고가 발생한 청천면의 한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관련 기술을 보유한 온누리회 회원 7명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원영성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재능기부에 참여한 온누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괴산 강신욱기자
서울 강동구는 여름철 무더위에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주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강일동복합청사의 노후 냉난방기를 전면 교체하였다고 13일 밝혔다.강일동복합청사는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4,853㎡ 규모로, 1~3층에는 주민센터와 자치회관, 보건지소, 구민 정보화교육장이, 4~5층에는 강일도서관이 자리하고 있어 하루에도 수많은 주민이 찾는 핵심 공공시설이다.그러나, 2009년 개청 당시 설치한 냉난방기가 노후화되어 시설 이용에 불편이 이어졌다. 이에 구는 특별조정교부금
정부가 철도 운행장애와 작업 중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한다.국토교통부는 오늘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서울교통공사,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철도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철도안전간담회를 열고 재발방지대책과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올해 6월 기준 중요 철도사고는 3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5건 줄었다. 반면 차량 고장에 따른 운행장애는 40건으로 8건 늘었고 철도종사자 안전사고도 8건으로 전년보다 7건 증가했다.국토부는 차량 노후화에 따른 성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고 삼성물산과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2026 희망빌리지’ 주거재생 프로젝트가 5월부터 12월까지 어모면 일대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삼성물산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함께 모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2026 희망빌리지’는 어모면 주거 취약계층 세대의 지붕 보수, 단열, 창호 교체, 도배·장판 등 집수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로 2024년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15세대 대상 가구의 집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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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9월 1일자 인사 명단
【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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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주말 한강을 즐기는 새로운 여가 콘텐츠로 자리 잡아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을 시작한 지 11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50만명을 넘어섰다. 14일 서울시는 지난해 9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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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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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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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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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축산악취개선사업 5년 연속 선정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7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합천군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 연속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전국 48개 시·군 가운데 1위로 선정돼 총사업비 25억원을 확보하면서 축산환경 개선 분야의 선도 지자체로 인정받았다.축산악취개선사업은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 및 자원화를 통해 축산악취를 저감하고, 지역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며, 분뇨처리방식개선&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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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시민 일상 회복에 행정력 집중
통영시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생활 기반시설을 우선 복구하고 피해 주민 지원을 확대하는 등 시민 일상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19일 오전까지 공공시설 127건, 사유시설 91건, 기타 19건 등 총 237건의 피해를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124건의 응급복구를 완료했다. 현재까지 집계된 피해액은 약 140억 원으로, 추가 피해조사와 복구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도로 파손이 심했던 봉수로 일원은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응급복구를 완료했으며, 보도블록 등 보행로 정비도 19일까지 마무리해 시민들의 통행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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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덕곡면, 농촌지도자회 회의 개최
합천군 덕곡면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11일 다목적강당에서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늘 영농기술 교육을 진행하고 주아마늘 분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은 연작 장해 예방과 마늘·양파 재배 노하우를 공유하는 실질적인 영농기술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이어 농가의 수요가 높은 우량 씨마늘을 회원들에게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분할 것인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서병희 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과 우량 씨마늘 보급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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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단비에 가뭄 해갈…벼 생육 관리 집중
합천군은 최근 내린 단비로 지속되던 가뭄이 상당 부분 해갈되면서 농작물 생육 여건이 개선된 가운데, 향후 고온과 강수량 변화에 대비한 생육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군은 가뭄이 이어지던 지난 8월 10일부터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소방차와 읍·면 살수차, 농협 지원 차량, 군부대 지원 차량 등을 투입해 누적 120대 규모의 급수 지원을 실시하며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최근 내린 비로 논과 밭의 수분 여건이 개선되면서 가뭄은 상당 부분 해갈됐지만, 향후 이어질 고온과 강수량 변화에 따라 벼 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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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중기청 수해 전통시장 ‘원스톱지원센터’ 가동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전통시장 상인들의 조속한 영업 재개와 일상 회복을 위해 ‘원스톱지원센터’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원스톱지원센터는 피해 상인들이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경영안정자금, 특례보증까지 금융지원 전 과정을 현장에서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구축된 신속 지원체계이다.경남중기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신용보증재단, 지자체가 공동 참여하며, 거제고현시장과 통영서호전통시장(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