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AI 기술기업 5개사와 업무협약 체결… 위험상황 감지·신속 대응체계 강화승강기 내 쓰러짐 및 화재 등 AI기술로 감지·고장 정보 신속 공유… 현장 대응 능력 제고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민간과 협력해 AI기술을 활용한 승강기 안전관리를 강화, 더욱 신속한 대응체계 확보에 나섰다.공단은 21일 AI 기술을 활용한 승강기 안전관리 서비스 확대를 위해 ㈜테트라, ㈜디지탈허브, ㈜라플라스시스템, ㈜엔에스솔루션, ㈜서연씨지엔디 등 AI 기술기업 5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업이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