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중학교 컬링부가 대한체육회장배 우승 트로피를 2년 연속 품에 안았다. 지난해 우승을 이끌었던 주축 선수들이 졸업한 자리를 2학년생들이 채우며 또다시 전국 정상을 차지한 것이다.의성중학교 컬링부는 제4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컬링대회 남자 15세 이하부 결승에서 의정부시체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옹진군은 2026년 8월 주민세 9,040건을 부과·고지하고, 주민세 1,262건에 대한 납부서를 일괄 발송하며 기한 내 납부 독려에 나섰다.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옹진군에 주소를 둔 개인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다. 개인분 세액은 1만 1천원이며, 사업소를 둔 사업자는 주민세를 기간 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옹진군은 사업자의 신고·납부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납부 세액이 기재된 납부
제주지역 취업자가 1만명 넘게 늘며 1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고용호조에 실업률은 2년8개월 만에 1% 밑으로 떨어졌다. 60세 이상이 고용시장을 탄탄히 받치는 모습이다. 다만, '경제의 허리'격인 30~40대의 고용 부진이 길어지고 있고, 늘어난 일자리가 임시직 등 단기 고용에 치우쳐 고용의 질은 낮은 상황이다.12일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15세 이상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1만1000명 늘어난 41만500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5월 이후 15개월째 이어지는 증가세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처음으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새로운 굿즈 라인업 ‘부산국제영화제 아카이빙 컬렉션’을 선보인다.이번 프로젝트는 부산국제영화제 컬처 프로젝트 피트와 IP 기반 상품 기획·디자인 스튜디오 원트 스튜디오가 공동 기획했다.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관객이 영화제와 함께 쌓아온 삼십 년의 시간과 스크린 밖 여운을 일상의 제품으로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부산국제영화제 아카이빙 컬렉션’으로 공개되는 굿즈 라인업은 영화제의 역사를 반영한 뱃지 컬렉션
인천 서해구는 지난 11일 서해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49명과 함께 2026년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의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서해구는 주민참여예산제도가 도입된 이래 제도의 성공적 정착과 활성화를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올해 새롭게 구성되는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서해구의 이름으로 구성되는 첫 주민참여예산위원회로 4개 분과, 4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분과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