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행정시,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민선 9기 안전·건강 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제주도는 13일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 대강당에서 ‘민선 9기 안전·건강 분야 정책방향 공유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민선 9기 공약실천위원회 도민안전분과와 공동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민선 9기 도정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1부와 2027년 안전·건강 분야 신규사업 발굴을 논의하는 2부로 나눠 진행됐다.1부에서는 강호진 공약실천위원회 운영위원장이 ‘민선 9기
대구 동구청은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안전보안관과 안전모니터봉사단, 한국가스공사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구청 열린마당과 동서시장 일대에서 '폭염 대비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수 700병, 부채와 물티슈 등 홍보 물품을 배부와 함께 주민들 폭염 대비 안전수칙 홍보,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 요소 사전 발굴 위한 ‘안전신문고 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국민안전교육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올해 안전 분야 평가 2관왕을 달성했다.행정안전부가 전국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국민안전교육 시행 계획 평가에서 광산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유일하게 시군구 부문 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앞서 행정안전부 ‘2026년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 기관에 이은 두 번째 쾌거로, 올 한 해 재난‧안전 분야 평가 2관왕을 기록하게 된 셈이다.광산구가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추진한 ‘일상 속 안전 문화 가치(같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폭염기 건설 현장 안전 관리와 재개발임대주택 공급을 함께 추진한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점검하는 동시에 서울 내 무주택 세대를 대상으로 3421세대 규모의 임대주택 청약 절차를 시작한다.31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황상하 사장이 29일 신내4 송수관로 이설공사 현장을 찾아 폭염 대비 안전 관리 상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에 대비해 건설 현장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황 사장은 현장에서 근로자 편의시설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가 회사를 둘로 쪼갠 배경에 경영진의 상당한 시간이 자회사에 묶여 있다는 진단이 깔려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카카오 이사회가 다룬 비경상 의사결정과 최근 1년 내부 투자심의 안건 80% 이상 카카오 본체가 아닌 자회사 관련으로 카카오 리더십이 인공지능 시대에 빠르게 대응해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 21일 인적분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 내정자는 이같이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과거 5개년 카카오 이사회의 비경상 의사결정 가운데 23건이 자회사 안건이었고, 이는 전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대선 승리로 반드시 정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역설했다.장 대표는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정권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도록 그냥 놓아두어서는 안 된다.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한다"며 당 쇄신과 함께 강력한 대여 투쟁을 예고했다.장 대표는 "남은 임기 1년, 이제 새롭게 출발하겠다"며 "안으로부터 개혁하고 완전한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지난 1년이 무너진 당을 일으키고 흩어진 보수를 결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