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연대를 약속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백영현 포천시장, 김동일 철원군수는 4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공동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국회 한기호 의원, 김용태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