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종합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포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2025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 실적과 2026년 사업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주민의 건강 특성과 주요 건강 문제를 반영해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비만 예방, 구강보건 등 13개 영역의 건강증진사업을 통합적으로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서천군은 2024년 전략부문
충남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서천군노인복지관 등 관내 5개소를 방문해 65세 이상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15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한센병 이동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검진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결핵과 한센병 등 만성감염병을 조기에 발견해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충청남도 내 결핵 환자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층이 차지하는 비율은 2023년 62.1%, 2024년 63.5%, 2025년 64.7%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고
충남 서천군이 올해도 군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군민안전보험’과 ‘군민 자전거보험’을 운영하며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군민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은 서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 범죄 피해 등이 발생했을 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이 가입한 민간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해 군민들의 실질적인 생활안전 지원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민안전보험은 자연재해와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대중
충남 서천군은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7월 1일부터 10일까지를 ‘우리동네 새단장’ 청결주간으로 지정하고, 13개 읍·면과 주요 하천, 해안가 일원에서 방치 쓰레기 집중 수거 등 범군민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뿐 아니라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한다. 지난 3일에는 유승광 서천군수를 비롯해 공무원과 주민,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춘장대해수욕장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충남 서천군이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상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군청과 보건소, 읍·면 통합돌봄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했으며, 대전 대덕구청 통합돌봄과 강민경 팀장이 강사로 나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 지방자치
충남 서천군이 민선9기 본격 출범에 따라 책임 있는 재정 운용과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주요 대형 투자사업에 대한 종합점검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지방재정 여건 변화와 대형 공공시설의 유지관리 부담이 증가하면서 사업추진뿐만 아니라 시설의 필요성, 입지 적정성, 재원조달 가능성, 운영계획 등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군은 주요 대형 투자사업을 대상으로 추진 여건을 순차적으로 검토하고, 변화된 여건에 맞는 합리적인 추진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첫 점검 대상은 총사업비 474억원 규
여주시는 지난 7월18일 소양천에서 발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Ⅰ급인 샴악어를 임시 보호한 뒤, 23일 충남 서천군 소재 국립생태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고 밝혔다.해당 악어는 소양천을 지나던 시민의 신고로 발견됐다. 신고 접수 직후 소방당국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신속한 대응 끝에 안전하게 구조되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구조된 악어는 여주시 유기동물 위탁업체인 ‘위더스 동물보호센터’로 옮겨져 임시 보호를 받았다.여주시는 구조 직후부터 악어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피며 안전을 지속적
 태안군 안면읍 정당4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호포권역 거점개발사업’의 추진위원회 및 지역 주민들이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선진 어촌지역 견학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21일 호포권역 거점개발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행정관계자 등 24명이 어촌지역 개발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올해 말 호포권역 거점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앞두고, 향후 조성될 기반시설의 효율적인 운영 및 마을 공동체 자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단은 이날 △서천군 송석해의어촌체험휴양마
충남 서천군 서천읍 화금리 구 역사길에 조성된 산책길에 맥문동 꽃이 만개해 보랏빛 장관을 이루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산책길을 찾은 방문객들은 보랏빛으로 물든 꽃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고, 맨발로 황톳길을 걸으며 자연 속에서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만끽하고 있다. 산책길은 2024년 조성된 공간으로, 자전거 전용도로와 연계한 폭 1.2m, 길이 560m 규모의 자연친화형 황톳길이다. 군은 길 양옆에 맥문동을 식재해 계절마다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쉼터와 맨발 산책 후 이용할 수 있는 세족
충남 서천군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참가해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황해 갯벌 공동보전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세계유산위원회는 전 세계 정부 대표단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자연·복합유산의 보존과 지속가능한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사회의 최고 권위 회의다. 현재 서천·고창·신안·보성·순천 등 ‘한국의 갯벌’ 제1이사회 의장 지자체를 맡은 서천군은 지난 24일 열린 ‘국제 외빈 환영 간담회’에 참석해 국가유산청, 유네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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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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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종합]"픽스 녹음기, 에어건,빅팬 무선 선풍기,CJ더마켓" 등 전체 문제+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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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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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저점, 4년 주기보다 빠를 수 있다"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4년 주기상 예상 시점보다 먼저 바닥을 쳤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 잭 판들은 비트코인이 성숙한 자산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격이 거시경제 변수에 더 크게 좌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그레이스케일은 통상적인 4년 주기로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9월이나 10월께 저점을 형성해야 하지만, 실제 저점은 그보다 앞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판들은 수요일 보고서에서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하지 않고 경제 성장세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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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는 30일 제1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동의안 등 46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 했다. 이날 심의·의결된 주요 안건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 등 3건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한자어·외래어 정비 등을 위한 세종특별자치시 30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 19건 △경제문화위원회 소관 세종창업키움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건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세종특별자치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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