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농협은 20일 청주시 청원구 오근장동에서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 3000장을 전달하며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충북농협 제공
경남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 온도 100도 달성에 난항을 겪고 있다.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9일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희망 202
육군 제50보병사단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대구경북적십자혈액원과 함께 지난 9일 사단 사령부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갖고, 지역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탰다.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은 지난 12일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가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으로 연합회, 연합회장, 민간분과에서
중부뉴스통신 = 구리시는 지난 9일 시립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에서 갈매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트리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북구 정릉3동 소재 영세교회의 청년부가 영하 10도의 한파 속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
김만식 기자 = 상주 80동기회는 상주시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 6가구에 사랑의 댓돌을 설치하고, 12월 31일 상주시 이안면, 신흥동에서 전달식을
중부뉴스통신 = 여주농협은 지난 30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기탁식을 가졌다.이날 농협은 추운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함안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달성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김해 활천동 주민 박승근씨가 지난 24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240kg를 기탁했다. 박 씨는 “30년 넘게 활천동에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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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아침 최저 -13도 역대급 한파 ...낮에도 영하권 '뚝'
화요일인 오늘 부터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로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20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크게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며 "당분간 강한 추위가 지속되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아침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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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중앙도서관, 시민 낭독 프로젝트 ‘골든 보이스’ 참여자 모집
경기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낭독 콘텐츠 제작을 통해 공공 문화콘텐츠를 확산하고 시민의 창작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창작실 시민 낭독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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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지난해 매출 200억달러 돌파...비용 절감 과제로
오픈AI가 지난해 연간반복매출 200억달러를 돌파했고 데이터센터 용량도 1.9GW로 확장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9일 보도했다.매출은 2023년 60억달러에서 3배 증가한 수치다. 데이터센터 용량도 같은 기간 10배 증가했다. 오픈AI는 성장 속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투자해 수요에 대응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오픈AI는 비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하드웨어 최적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추론 비용을 100만 토큰당 1달러 이하로 낮췄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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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그래핀올과 리커버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그래핀올과 총 1,790만 원 상당의 리버커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체육회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그래핀올 섬유사업부 윤홍철 회장, 박경희 부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개요 설명, 인사말, 물품 전달식,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되었다.㈜그래핀올 섬유사업부는 이번 전달식에 카이스트 특허 기술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R&D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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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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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겨울철 산불예방 위해 선제적 대응 강화
충북 충주시는 겨울철 산불예방을 위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방안을 마련했다.최근 겨울철 건조한 강풍의 영향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는 지난해 12월 산림재난방지단 53명을 선발하고 충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지난 6일부터 산불예방 및 대응활동을 펼치고 있다.그동안 건축물 화재발생 시 산불진화인력이 공동 대응하지 않았으나 지난해 충주시에서 발생한 산불 4건 중 2건이 건축물 화재로 확산한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올해부터는 건축물 화재 신고 시 방지단이 현장 진화에 공동 대응한다.또한, 임차 헬기를 건축물 화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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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교육원, 정년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 재취업 연수 실시
탐라교육원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탐라교육원에서 2026년 정년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퇴직예정자 재취업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2024년부터 운영돼 온 과정으로 올해는 2026년 정년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 43명을 대상으로 총 18시간 동안 진행된다. 퇴직 전·후에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변화에 대한 이해부터 재취업과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 수립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변화와 적응 영역에서 변화 수용과 재정의, 스트레스 관리 및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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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새해 ‘구민소통 온마을’ 성료
대전 동구가 2026 새해 구민과의 대화 프로그램 ‘구민소통 온마을’을 마무리했다. ‘구민소통 온마을’은 구정 주요 정책과 운영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생활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이다. 동구 16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동별 여건과 주민 특성을 반영해 ‘동네마다 다른 이야기’가 오가는 생활밀착형 현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실시간 QR 설문과 자유 발언을 병행해 주민들이 일상 속 불편 및 건의사항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각 동장이 직접 진행을 맡아 지역 현안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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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조경제센터, 한.일 합작펀드 출범 후 첫 기업설명회 개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3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도쿄 이노베이션 베이스에서 한국과 일본을 잇는 글로벌 투자 연계 행사인 ‘스타트업코리아 한일 IR-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일 합작 펀드인 ‘스타트업코리아 한일 제주스타트업펀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IR 행사로, 한국 스타트업과 일본 투자자를 직접 연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제주 출신 재일동포들이 출자자로 참여한 한일 제주스타트업펀드는 101억 원 규모로,제주센터와 세븐스타파트너스가 공동 운용한다. 모태펀드, 제주특별자치도,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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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시즌 6호골, 1월 정규리그 4경기 3골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뛰는 양현준이 올 시즌 6호골을 터트렸지만, 소속팀은 수적 열세 속에 선두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과 2골씩 주고받고 비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