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도산초등학교는 지난 18~24일 교내에서 ‘여름방학 인공지능 융합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인공지능 중점학교인 도산초가 인공지능 문화를 조성하고 확산하고자 마련됐다.특히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친숙한 도구로 받아들이고, 이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캠프에는 3~4학년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초급반과 5~6학년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중급반 등 모두 30명이 참여했다.학교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수준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참여도와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7월 11일부터 8월 20일까지 관내 마을교사 및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청송 솔그린 미래교육지구 마을교사 양성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지역의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는 마을교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마을교사의 역할을 강화하고 청송 솔그린 미래교육지구의 기본 철학과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으로 구성했다.전체 연수는 두 가지 과정으로 3일간 11시간을 이수하도록 진행됐다.‘기본과정'으로 아동·청소년 발달 특성과 자녀 교육을 주제로 국립경상대학교 한상덕 교수가
파주시가 경계선 지능 특성으로 학습과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느린학습자 성장교실’을 운영한다.1차 초등 과정은 8월 29일, 2차 중등 과정은 9월 5일부터 시작하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허그맘허그인 파주센터’에서 총 10회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아동·청소년이며, 비용은 무료다. 참여자는 사전 상담과 웩슬러 지능검사를 거쳐 선정된다. 이후 참여자들은 연령과 사회 적응 수준 등을 고려해 초등·중등 2개 모둠으로 나뉘어 각자의 특성과 발달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현대 사회에서 영양 과잉으로 인해 지방은 종종 피해야 할 대상처럼 여겨지지만, 인체 생존과 성장에는 반드시 필요한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특히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두뇌 발달 과정에서 지방은 대체할 수 없는 필수 재료로 작용한다.좋은균 연구소 김석진 소장은 최근 방송을 통해 영유아 및 아동의 뇌 성장 과정에서 지방이 갖는 구조적 역할과 포화지방·불포화지방의 올바른 개념을 제시했다.김 소장에 따르면 지방은 크게 두 가지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 첫째는 생체 활동에 쓰이는 연료 및 에너지원으로서의 역할이
청송군은 12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놀이터 ‘찾놀 Free Play 버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경상북도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찾놀 Free Play 버스’는 문화·놀이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아동들에게 균등한 놀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는 경북형 아이돌봄 특화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놀이터 디자이너 편해문 씨와 전문 플레이워커 박보영 씨의 진행으로 마련됐다. 아동의 발달 연령을 고려한 5개 놀이영역을 구성하고,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은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고령교육지원청 3층 대가야홀에서‘2026년 행복한 아버지학교’를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부모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관내 초, 중학교 학부모 및 자녀 26명을 대상으로‘꿈을 묻고 함께 걷는 아빠 : 자녀 진로 대화법’이라는 주제로 진행하였다.12일, 첫째 날에는 아버지를 대상으로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른 바람직한 양육 태도와 올바른 교육관을 정립하는 심층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어 13일, 둘째 날에는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
청송군은 오는 9월부터 우울 노인, 다문화 여성, 발달‧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함께 행복한 치유농업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서비스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새롭게 발굴한 지역 맞춤형 사회서비스다. 기존 아동‧청소년 중심으로 제공되던 지역사회서비스의 범위를 노인과 다문화 여성, 장애인 등 다양한 취약계층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농업과 복지를 연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돕고,
충북 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1일까지 영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몸으로 여는 감각 놀이터’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산책학교’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12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2층 예술산책에서 오후 2시와 3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언어 표현보다 감각과 움직임을 통해 세상을 탐색하는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춰 기획됐다.  아이들은 춤과 다양한 신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오감을 깨우고 보호자와 함께 움직이고 반응하며 정서적 교감과 유대감을 쌓는 시간을 갖는
파주시가 경계선 지능 특성으로 학습과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느린학습자 성장교실’을 운영한다.1차 초등 과정은 8월 29일, 2차 중등 과정은 9월 5일부터 시작하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허그맘허그인 파주센터’에서 총 10회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아동·청소년이며, 비용은 무료다. 참여자는 사전 상담과 웩슬러 지능검사를 거쳐 선정된다. 이후 참여자들은 연령과 사회 적응 수준 등을 고려해 초등·중등 2개 모둠으로 나뉘어 각자의 특성과 발달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교
청송군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놀이터 ‘찾놀 Free Play 버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경상북도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찾놀 Free Play 버스’는 문화·놀이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아동들에게 균등한 놀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는 경북형 아이돌봄 특화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놀이터 디자이너 편해문 씨와 전문 플레이워커 박보영 씨의 진행으로 마련됐다. 아동의 발달 연령을 고려한 5개 놀이영역을 구성하고, 정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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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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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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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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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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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바다·계곡서 물놀이 사고 잇따라··· 4명 심정지
경북 울진의 바다와 계곡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 29분쯤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인근 해안에서 수영하던 사람들이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50대 남성 2명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비슷한 시각인 오전 10시 32분쯤 근남면 수곡리의 한 계곡에서도 사고가 발생했다. 물에 빠진 초등학생 아이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40대 남성과 50대 남성이 각각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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