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지난 1일 삼장면 대포숲 일원에서 8월 안전문화 캠페인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휴가 성수기를 맞아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및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 날 캠페인에는 산청군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해 대포숲 음악회 관람객과 물놀이지역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폭염 및 물놀이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며 구명조끼 착용과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생활
울산 북구는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상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특히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강동산하해변과 어항에 안전요원 인건비와 구명조끼 등 안전물품 구입을 지원, 안전관리 기반을 강화했다.북구는 우선 현재 운영하고 있는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전수 안전점검을 실시,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설비, 운영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야외 물놀이장은 상시 안전점검과 시설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시설 운영기간 위험요인을 수
충북 단양군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지난 21일 다누리아쿠아리움 일원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인 사인암과 소선암을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최낙현 단양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 공무원과 지역자율방재단이 참여해 관광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물놀이·낚시 금지, 기상특보 확인, 위험지역 출입 금지, 급류 및 수심이 깊은 곳에서의 다슬기 채취 금지 등 주요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다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강릉해양경찰서가 체험형 해양안전 캠페인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구명조끼 착용과 응급처치 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해양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였다는 평가다.강릉해양경찰서는 연안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6일,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관광객과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해양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7월 18일로 지정된 연안안전의 날과 7월 셋째 주 연안안전점검 주간을 기념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주운항관리센터는 지난 15일 제주시 조천중학교에서 재학생 3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객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평소 여객선을 이용할 기회가 적은 학생들의 여건을 고려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실습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해양 재난 상황 발생 시 학생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전형 안전교육에 중점을 뒀다.이날 학생들은 실제 해양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통해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을 익히고, 구명뗏목 사용법과 탑승 요
충남 청양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피서객 맞이와 연일 기승을 부리는 폭염에 대응해 군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행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군은 지난 7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치면 까치내 유원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인근 무더위쉼터를 찾아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날 현장에 직접 나선 김홍열 군수는 까치내 유원지에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의 근무 실태와 운영 현황을 살폈다. 특히 구명환과 구명조끼 등 인명구조장비의 비치 상태를 비롯 ▲위험구역 안
울산 울주군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수칙 홍보와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거나 자신의 수영 능력을 과신해 발생하는 사례가 잦아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따라 울주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전 충분한 준비운동을 실시하고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반드시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또 수심이 깊거나 출입이 통제된 위험지역은 들어가지 말고,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물놀이를 해야 한다.아울러 음주 후 물에 들어가
서귀포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 계곡 등 물놀이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우선, 안전시설점검과 예찰활동을 주기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 12일부터 하천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관리요원을 선제적으로 배치하여 현장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강화를 위해 서귀포시 재난안전전광판 8개소를 활용해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위험지역 출입 금지 등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영상을 수시
함양군 양상호 부군수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7월 26일 일요일, 피서객이 많이 찾는 마천면 주요 계곡을 방문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리산 계곡을 찾는 관광객과 물놀이객이 많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 부군수는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의 근무 실태를 비롯해 구명환·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 비치 및 관리 상태, 위험구역 출입 통제 시설, 안전 표지판 설치·관리 현황 등을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지난 7일 오이도항 일원에서 인천해양경찰서와 어촌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 승선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구명조끼 착용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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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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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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