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
인천시 남동구가 소래포구 대표 수산물인 새우와 꽃게 등을 활용해 요리를 선보이는 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8월 7일 오후 6시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한 팀당 2명 이내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본선은 10월 2일 소래포구축제 행사장에서 9팀을 선정해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이 지급된다. 상금은 대상 1명에게 20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 각 140만원, 우수상 2명에게 각 100만원, 장려상 4명에게 각 60만원이다
㈜한라산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을 앞두고 현재웅 대표이사의 모교인 대기고등학교 학생들의 수능 선전을 기원하며 200만원 상당의 학용품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지난 13일 대기고에서 가진 전달식에는 대기고등학교 박재형 교장과 변유근 교감, 고희경 학부모회장을 비롯해 ㈜한라산 현재웅 대표이사. 김성훈 본부장. 김민혁 팀장 등이 참석해 수험생들의 선전을 함께 기원했다.현재웅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 후배들에게 힘이 되고 수능을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 괴산군은 4회 유기농괴산가요제 본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2차 예심을 8일 오전 10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연다. 2차 예심은 전국에서 381팀이 참가한 1차 예심을 통과한 100팀이 현장 경연을 벌인다. 이번 예심에서는 본선에 진출할 9팀을 가린다. 본선은 다음달 5일 괴산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본선 무대에는 인기그룹 코요태와 가수 지세희의 축하공연도 선보인다. 시상은 총상금 1750만원 규모다. △대상 10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각 30만원의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충북 충주 ‘숭덕재가노인센터’가 지난달 31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개소식은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주관으로 김성천 대표이사를 비롯해 유관기관 시설장,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개소식 행사의 의미를 더하는 따듯한 손길도 이어졌다. 이성주내과의원 원장이 후원금 200만원, 숭덕재가노인센터 운영위원회에서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사각지대 어르신을 위해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삼익악기가 28일, 오는 10월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음성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와 권영문 삼익악기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대회 참가 선수단에 제공할 도시락을 마련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권영문 이사는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화합하는 대회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조병옥 군수는
충북 충주 중원골프클럽은 23일 산척면 둔대마을 주민 57가구를 위해 세제, 휴지 등 약 2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긴 장마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둔대마을 주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이번 후원물품 전달은 지역기업과 주민간의 따뜻한 상생과 이웃사랑의 가치를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로, 장마철에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계성 중원골프클럽 대표는 “이번 후원이 지역 주민들께 작게
지난달 29일 칠곡군새마을부녀회은 지역 사회의 출산 기쁨을 함께 나누고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따뜻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였다.‘탄생 축하박스’는 읍면 부녀회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관내 영유아 가정 및 임산부 4가구를 대상으로 전달되었다. 특히 일괄적인 물품 지원에서 벗어나 대상 가구 사전 조사를 통해 실제 필요한 물품인 기저귀와 분유, 신생아 의류 등 200만원 상당의 맞춤형 육아용품으로 구성하여 수혜 가구의 만족도를 높였다.전달식에 참석한 한 대상자는 “아이를 키우며 필요한 물품 중에서 가장 필요한 물품인 기
하나은행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어업 경영주를 대상으로 최고 연 2.0% 금리와 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입출금 통장을 선보였다.하나은행은 농어업 종사자와 개인사업자를 위한 '하나 농어업인 우대통장'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기본금리는 연 0.1%다. 가입자가 고용한 외국인 근로자의 하나은행 계좌로 월 1회, 건당 50만원 이상의 급여를 이체하면 연 1.9%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우대 조건을 충족하면 매일 최종 잔액 가운데 200만원 이하 금액에 최고 연 2.0% 금리가 적용된다. 수수료
충남 금산군은 지역 내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청년 맞춤형 복지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 오는 12월까지 가족돌봄청년 통합돌봄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충남사회서비스원에서 지원하는 예산 1억13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며 가족돌봄 청년에게 생계비, 의료비, 문화 여가비, 법률상담비, 교통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가돌봄비를 연간 최대 200만원 지원한다. 가족돌봄청년은 가정 내 질병·장애·노령 등의 사유로 가족을 돌봐야 해 학업이나 취업 등 사회활동에 제약을 받는 9세~39세 청년이다. 군은 이들이 겪는 돌봄 부담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임금 격차를 줄이고 청년층의 중소기업 취업을 유도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은 지난 16일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소득세 감면율을 현행 90%에서 100%로 확대하고 일몰기한을 3년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청년이 중소기업에 취업할 때 취업일로부터 5년간 연간 200만원 한도 내에서 소득세의 9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제도는 올해 12월31일 종료될 예정인 데다, 갈수록 심화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성군 신광전기,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예매권 기탁
1시간전
고성군 고성읍 신광전기 강호현 대표는 지난 12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500만 원상당의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예매권 625매를 기탁했다.신광전기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양소방서, 2026년 을지연습 대비 전 직원 비상대응태세 강화
고양소방서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전 직원의 안보의식과 비상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 수료식 개최
1시간전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대학 딸기과정 44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특히 이번 과정은 딸기의 안정적인 생산과 고품질 과실 생산에 필요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39사단, 경남지역에 폭염·가뭄 피해 대민지원 ‘총력’
1시간전
경남 내 급수 지원이 필요한 지역에 급수차 등 가용한 인원·장비 지원육군 제39보병사단은 경남지역에 연일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해소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5777억…"자본효율 중심 질적 성장"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123.1% 증가한 5777억 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효율성 제고를 중심으로 질적 성장 성과를 냈다. 신한투자증권은 14일 반기보고서 공시와 함께 상반기 자기자본이익률 19.7%, 영업이익경비율 41.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748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0% 증가했으며, 순영업수익은 1조3391억 원으로 81.3% 늘었다.부문별로는 위탁매매·금융상품 수수료 수익 등 자산관리 부문이 포함된 신한Prem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