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에서는 지난 3일 낙동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하여 ▲낙동강 제방도로 확장공사 ▲낙동강 폐천부지 관리이관 ▲칠곡보 차박캠핑장 조성사업 등 주요현안사업을 설명하고 하천 점용 협의를 비롯한 관계기관간 행정절차 지원과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칠곡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낙동강 왜관제 제방도로 확장 사업이 설계에 착수하는 등 관련 사업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의 국회 심의를 앞두고 김천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인 송 의원은 7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철도·도로 등 교통 인프라부터 산업기반시설, 생활 인프라, 청년 주거사
청도군은 4일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지역 문화유산의 현황과 현안을 살펴보기 위해 청도를 대표하는 천년고찰이자 대표 문화유산인 운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권현 청도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국가유산의 보존과 활용 방안, 문화유산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청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의성·청송·영덕·울진의 교통망과 산불피해 복구, 농어촌 생활기반을 아우르는 주요 현안사업이 폭넓게 반영됐다.4일 박형수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3일 국회에 제출된 정부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4개 군이 요청한 주요 국비사업 대부분이 정부
박권현 청도군수는 18일 경상북도청과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하여 청도군 4대 현안사업에 대한 도비 24억 5,200만원 지원을 공식 건의했다. 이번 건의는 ▲생활 인프라 ▲군민 여가·체육 ▲청년 유입·창업 등 청도군의 당면 과제를 총망라한 것으로, 도 정책과의 연계성과 즉시 추진 가능성을 갖춘 사업을 엄선했다는 점에서
칠곡군에서는 지난 28일 내년도 신규 전환사업을 비롯한 지역 현안사업 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경북도청 각 사업 부서를 방문하였다. 경북도의 식품한류산업국, 경제통상국, 문화관광체육국, 공항투자본부 및 도지사실을 직접 방문하여 전환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도비 지원과 행정적 협조를 건의
충북 충주시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서 총 8235억원을 확보하며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청신호를 켰다.이는 당초 목표액인 8700억원 대비 94.6% 수준이며, 전년도 정부예산안보다는 97억원 증가한 규모다.이번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총 사업 건수는 418건으로, 신규사업 51건과 계속사업 367건이다.주요 신규 반영 사업으로는 △동부생활권 농촌협약 △친환경자동차 전력변환시스템 전력손실 평가 기반 구축 △산업용 섬유 성능평가·인증지원 기반 구축(100
충남도가 정부의 지출구조조정 속에서도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13조 원이 넘는 국비를 확보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예산 확보를 눈앞에 뒀다. 충남도는 지난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역 현안사업 국비 13조 2632억 원이 반영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올해 최종 확보액 12조 3223억 원보다 9409억 원 증가한
문경시는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임이자 국민의 힘 정책위 의장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김학홍 문경시장과 서정식 문경시의회 의장, 도의원, 국·소장, 담당부서장 등이 참석해 문경시 민선9기 중점과제와 현안사업 예산지원, 제도 개선 건의가 논의됐다.문경시는 민선9기 중점과제이자 핵심공약사항인 ▲ 도시가스 보급확대 ▲ 문경사과·오미자 K-FOOD 대표 브랜드 육성 ▲ 농산물도매시장 및 유통센터 건립 ▲ 백두대간 치유·힐링관광 클러스터 조성 ▲ 바이오헬스케어·물류기업 및 지역특화
김기표 국회의원은 14일 부천시청 창의실에서 조용익 부천시장, 시·도의원 및 부천시 공무원들과 함께 ‘부천시 당정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상동시장 공영주차장 고도화, 상동 호수공원 수영장 건립, 경인고속도로 전 구간 지하화, 상동영상단지 복합개발 등 지역 숙원 사업들이 폭넓게 다뤄졌다.김기표 의원은 상동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과 관련해 주차 공간 확대와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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