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고교 선택 설명회가 구미에서 열렸다. 구미시진학진로지원센터는 지난달 29일 구미코에서 중학생과 학부모
경남도교육청이 도내 중학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진행했다.도교육청은 2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
학교폭력과 학생 도박, 미디어 과의존으로부터 청소년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돕기 위한 학부모 교육이 마련됐다. 포항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오천읍민복지센터에서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지난 14일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2026 용산키움 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운동회는 용산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연합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김경대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초등 아동과 학부모,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여해 화합과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용산구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이용하는 초등 아동들에게 다양한 신체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아동 간 소속감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학교 밖 지역사회
논산시는 31일 충청남도교육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건양대학교, 논산시 기업인협의회와 ‘2027년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의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모델을 만들고,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곳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교육의 주체로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이날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교육혁신선
대전 동구 글로벌드림캠퍼스에서 학생과 학부모 637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글로벌드림캠퍼스 수탁기관인 ㈜정상제이엘에스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후속 조치에 나서겠다 고 밝혔다. 현재까지 확인된 개인정보 유출 대상은 학생 420명과 학부모
청송군은 지난 22일 청송초등학교 담재관에서 열린 ‘명랑운동회’가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나눔의 장으로 펼쳐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 중인 청송형 마을학교 연계 돌봄 프로젝트 ‘함께 키움 청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송군 마을학교인 마을학교도담, 마실애학교, 온마루학교의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육활동과 공연을 함께 즐겼다.또한 지역 봉사단체인 ‘청송 사진회’도 행사에 참여해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경북 청송군은 지난 22일 청송초등학교 담재관에서 열린 ‘명랑운동회’가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나눔의 장으로 펼쳐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 중인 청송형 마을학교 연계 돌봄 프로젝트 ‘함께 키움 청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송군 마을학교인 마을학교도담, 마실애학교, 온마루학교의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육활동과 공연을 함께 즐겼다.또한 지역 봉사단체인 ‘청송 사진회’도 행사에 참여해 현장의 모습을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31일부터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내면 성찰과 건강한 부모 역량 강화를 위한 학부모 성장 프로젝트 '골목 안 보
진천교육지원청 안병진 교육장이 9월 1일 취임식을 갖고 제41대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서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안병진 교육장은 1989년 3월 1일 교사로 임용된 후 진천 지역 초등학교 등에서 교사로 근무했으며 문상초 교감, 이월초와 성암초 교장을 역임하는 등 36년 6개월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왔다. 특히 진천 지역 학교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교육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실현하고 학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진천교육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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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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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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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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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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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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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2026년 9월 9일 대가야 행복 드림센터에서 「고령군 사회적경제 발굴을 위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경진대회 참가자 중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수상자 3팀을 선정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모델로 창업을 하고자 하는 창업가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7월부터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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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 유관기관 합동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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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강릉경찰서는 11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강릉시 교동 율곡초등학교 일원에서 강릉시청과 강릉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착!한 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들의 양보와 배려 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들은 스쿨존 일대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등 보행지도를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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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및 심의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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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9월 10일 군청 우륵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연구진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및 심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향후 4년간 고령군 복지 정책의 이정표가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경과를 최종 점검하고, 객관적인 사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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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0원 첫 수시…대구·경북 대학 희비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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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방침이 발표된 뒤 처음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대구·경북 대학의 희비가 엇갈렸다.국립경국대와 국립금오공대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대구 거점국립대인 경북대는 소폭 하락했다. 사립대도 영남대·계명대가 뒷걸음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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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IC 인근 통근버스 2대 추돌…1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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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에서 물류회사 통근버스 2대가 추돌해 13명이 다쳤다.11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9분께 달성군 옥포읍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상행선 달성IC 인근에서 대형 버스 2대가 추돌했다.사고 차량은 한 물류회사의 통근버스로 파악됐다. 이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