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2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대구신용보증재단, iM뱅크와 협약을 통해 오는 10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올해 총 지원 규모는 24억 원이됐다.지원 대상은 동구에서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개인 신용평점에 따라 최대 3천만 원까지 보증받을 수 있으며, 대출 이자 중 2%를 2년간 보전받을 수 있다. 신청·접수는